역시 다낭은 가라오케를 가는게 진리
쌍방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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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04 14:00

드디어 후기를 쓰네요. 쓴다쓴다 하면서 2주가 다 지나서야 후기를 쓰네요~ㅎㅎㅎㅎㅎ
이번에 친구들과 골프 여행 목적으로 다낭에 찾았습니다. 다낭에서 친구들과 진심 골프만치고
저녁에는 맛집에가서 저녁과 술을 먹고 숙소에 가고 중간에 건전마사지를 받으면서 건전하게
놀기로 하고 다낭에서 2일차까지 그렇게 했습니다. 근데 남자들끼리 오다보니 이게 베트남 길거리에
여자들이 보이니 순간 제 소중이가 불끔불끈 거려서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서 친구들한테 말했더니
다들 콜!!!!해서 바로 다낭에서 밤문화를 찾던중 여기를 알게 되었습니다!!!
후기도 좋고 사이트 자체가 믿을만해서 바로 여기를 픽하고 바로 예약 해버렸습니다.
후기에서 말한거 처럼 친절하게 신속하게 예약을 해주시고 저희가 1번 초이스할수있게 자세히
알려줬습니다. 저희는 실장님이 알려준주소로 3시30분인가 그쯤 가서 보드판에 이름쓰고 사진찍어서
보내주고 다시 나가서 관광했습니다. 그렇게 놀다가 5시45분에 다시 가라오케에와서 실장님에게
초이스 내상 안맞는법을 설명듣고 6시에 초이스를 진행했습니다.
보통은 아가씨가 룸에 들어오는데 여기는 아가씨가 너무 많아서 룸에 다 못들어와서 제일큰방에
아가씨 들을 다 모아두고 저희가 가서 초이스했습니다.
베트남에는 한국처럼 1조2조 이런 개념없이 한번에 다 들어오는 시스템이였습니다.
아가씨를 한번에 볼수 있는 장점이 있죠^^ㅎㅎㅎㅎㅎ
그렇게 실장님따라서 초이스룸으로 들어가는 순간 와~~~~~밖에 소리가 안나오네요~
아가씨가 대충봐도 50명 넘는듯~!!!!!!!!!
깜짝 놀랬습니다.그모든 여자가 저희를 바라보는데 부담감이 장난아니였습니다.
친구들도 여자들의 기에 눌려서 쭈볏쭈볏 되고 있는데 실장님이 옆에서 정신줄 바로 잡아줬어요 ㅎㅎㅎ
그렇게 친구들과 순차적으로 저희는 아가씨들을 선택하고 다시 아가씨 데리고 룸으로 향해
맥주세트를 시켜서 먹었습니다!!!처음엔 약간 어색했지만 아가씨들이 바로 달라붙어서 어색한 분위기를
텐션있게 만들어 줬어요!!!!2시간 남짓 가라오케에서 노래 줄창 부르면서 마시고 하다 나와서
저녁식사겸 반주를 먹기위해 갔습니다!!
베트남 로컬 해산물식당이였고 가격 완전 저렴 그리고 맛도 있습니다. 미케비치를 바라보며 아가씨들과
모하이바요~~~~를 외치며 한잔하는데 2틀동안 남자들끼리 칙칙하게 먹은 시간이 아깝네요.
진작에 할걸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가씨가 아주 껌딱지 처럼 저한테 붙어서 안떨어지려하던 모습이 2주가 지난 지금도 아직 생생합니다!!
저희는 저녁까지 먹고 호텔로 들어와 각자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희는 완전 애인모드였던거 같았어요
서로 장난치며 같이 사진찍고 호텔에서 맥주한잔더 하고 제방이 조금 너저분했는지 옷이나 이런거를
행거 옷걸이에 걸어주기까지 했습니다. 마인드 완전 좋았습니다. 한국여자와는 완전 다르게 순종
그자체였어요. 저희는 두번의 제한있었는데 아가씨가 더하자보채서 두번 더해서 총4번했습니다. ㅎㅎㅎ
두번이상은 아가씨 마음이라고 실장님이 그랬는데 아무래도 제가 마음에 들었나봐요 아가씨가 ~~~
저희는 마지막 밤이라는게 너무 아쉬웠어요.
한국와서 회사사람들 지인들에게 널리 실장님 추천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다시 갈거 같은데 잘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