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에코걸 진국 후기 ^!^
한남가이
12
691
2024.03.11 18:47

형님들 안녕하십니까.
다낭에 랄부놈이랑 둘이서 여행가서 정말 너무 좋았던 기억에 남아 후기를 살짝 끄적여봅니다.
처음에 친구랑 갈지 말지 할 다낭이 이렇게까지 헤븐을 느껴버릴줄 몰랐습니다.
가기 전 여러 사이트가 많아서 어디로 해야할지 친구랑 새벽까지 고민하다 결국 다낭밤문화
사이트 찾아서 윤실장님에게 연락드렸습니다. 처음인지라 긴장도 심하게 되서 불안반 걱정반인지라..
제대로 놀 수 있을까 고민도 했는데, 윤실장님 만나고 친절하게 이용하는 방법부터 어디로 가면 더
재밌게 놀 수 있는지 자세하게 설명해주셔서 여윽시~
친구랑 둘이서 우리의 픽은 옳았다. 이러면서 입이 정수리 끝까지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이용하는 곳까지 위치도 자세하게 알려주셔서 따로 헷갈릴 필요없이 시간 맞춰서 들어가
앉아있는데, 실장님께서 저희 순번 초이스도 앞으로 되었다고 하셔서 저희는 너무 감사할뿐더러,
저희가 초이스하는데 결정장애 올까봐 살짝 코멘트식으로 도와줄 수 있냐고 했는데 흔쾌히 작은
코멘트정도 던져줄 수 있다고 하셔서 도움을 받고 제가 원하는 단발에 댄서같은 슬랜더 스타일에 피부는 깨끗한 친구로 골랐습니다.
첫날이라 그런지 조금 피곤한 탓에 다른곳은 들리지 않고 바로 호텔로 이동하여 방에서 먼저 씻고
누워서 기다리는데 제 파트너인 그녀도 씻고 나오는데.. 와 ....
진짜 몸매가 굴곡진게 불을 끄고 있는 상태서 화장실 불빛으로만 그녀를 보는데 걍 실루엣이
미처버리는줄 알았습니다. 이런말하면 좀 그런데... 솔직하게 적을게요.
제 밑에서 용오름이 시작되어 도저히 이건 참을 수 없는.. 내부에서의 진국이 조금씩 흘러나오는데
이걸.. 와... 제가 장담하는데 아무도 못참습니다.
그리고 황금종이 울리듯 그녀와의 나이트 타임이 진짜 그대로 멈추고 우리 둘만 움직이면 좋겠다는
생각이 미친듯이 들었습니다. 진짜 테크닉이... 밑에서부터 한마리의 뱀이 기어올라오듯 이건 전율이
제 몸이 참으려 하는데 이건 도저히 참을 수 없었습니다.
진짜 위에서 타는 그 꿀렁임과 아름다운 허리 실루엣은 하루로 만족 할 수 없다고 느껴서 황홀하고
몽환적인 시간이 끝난 후 그녀가 잠깐 씻고 있을때 윤실장님에게 연락을 드려 이 친구를 계속 여행 기간동안 에코로 쓰고 싶다고하여 연장을 했습니다.
제가 솔직히 한 음식만 먹는 스타일이 아닌데 진짜 음식으로 비유하면 좀 그렇지만 넣어도넣어도
질리지 않고 더 강하게 안으로 밀어넣고 싶듯이.. 제 안에서 더 강하게 소리치며 말하는게 느껴졌습니다. 원래 다양하게 만나보고 노는게 좋지만, 진짜 이 친구는.. 솔직히 다른사람이랑 공유하기 싫을정도로
저만 알고 가고싶습니다. 그러니 누군지 밝히지는 않겠습니다ㅋㄱㅋㄱㄱㅋㅋㅋ
인생 정말 한순간의 밤의 기억을 꼽자면 제 파트너와 함께한 이 시간은 진짜 TOP3 안에 꼽힙니다.
황실장님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