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오면 베안스파는 필수 코스입니다~~
다낭킬러
5
228
2024.04.17 17:01

안녕하세요.
저는 혼자 일중일전에 다낭을 갔다왔습니다. 후기를 보니 다들 가라오케와
에코걸에 대해 후기를 적어주셨으니 저는 다른곳을 후기로 썰 풀겠습니다.
저는 3박4일로 여행을 와서 3일 연속 오지게 물뺐는데요.
의외로 베안스파가 너무 좋아서 이렇게 후기까지 쓰게 되네요!!!
가성비에 아가씨들 사이즈 마인드까지 완벽 그자체였습니다.
저는 120분 코스를 받았습니다. 실장님이 다 에약과 주소를 보내주기에
저는 그랩불러서 가기만하면 됐습니다 ㅎ
베안도착해서 선결재하고 직원따라 룸에 안내를 받고 씻고 있으면 아가씨가
들어옵니다. 저는 누가들어올지 긴장하고 초초하게 기다리는 순간 노크소리와 함께
아가씨가 들어오는데 한국말로 안녕하세요 인사를 하면 들어옵니다. 들어오자마자
저를 반겨주며 마사지를 시작합니다. 제가 너무 기대를 안하고 오긴했나봐요
제생각보다 훠~~얼씬 프로급으로 마사지를 해줍니다. 순간 너무 시원해서 마시지
받다가 잠들뻔했네요!!!ㅎㅎㅎㅎ
마사지를 엎드려서 받다가 다시 정자세로 누우니 슬슬 아가씨가 장난을 치네요.ㅎ
제 꽈추 빅사이즈빅사이즈 이러면서 그러면서 손끝으로 제 오감을 자극하면서
저에 성감대를 찾으려고 오만대를 다 손끝으로 흘리는데 아주 그손길을 잊을수가 없네요.
그렇게 받다가 저는 참을수가 없어 아가씨에 몸을 마구 만졋습니다.
만지다보니 아가씨에 손살이 매우 궁금해서 아가씨와 쇼부를 보고 다벗고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무조건 쇼부보고 다밧고 서비스를 받는거를 추천드립니다. 어차피 기본매너팁
20만동있는데 쇼부치면 얼마안하는금액에 다 벗고 즐길수 있습니다.
저는 골뱅이를 파는데도 아가씨가 오히려 수없이 느끼는데 금새 촉촉해지더라고요.
아주 물이 많은 아가씨였습니다. 덕분에 아주 아가씨를 저에 손가락 스킬로 조져놓았습니다.
아가씨몸이 부들부들거리는데 아가씨 그때 숨죽여 느끼는 모습이 아주 너무 좋았습니다.
제손이 빨라질수록 아가씨도 손이 빨라지며 저를 죽여놓네요. ㅎㅎㅎㅎㅎ
그렇게 서로 흔들고 비비고를 무한 반복하다가 저는 아가씨 슴가에 쏟아부었습니다!!!
아가씨와 저는 한참 같이 누워서 있는데 아가씨가 저를 쓱 보더니 바로 입술에 뽀뽀를
해주네요. 그러더니 굿굿!!!!이러면서 저를 보며 고객를 절레절레 하는데
뭔가 인정받은 느낌이 들더라고요 ㅎㅎㅎㅎ
저는 다낭오면 여기는 무조건 필수 코스로 들릴거같아요!!!!!
저는 사진찍을 타이밍이 안나서 못찍었는데 ㅎㅎㅎㅎ 대단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