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밤문화한테 참교육받은 후기입니다
오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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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3 16:12

안녕하십니까...
2박3일로 다낭에 출장차 왔다가 신세계를 경험하고 왔습니다!
제가 알고있고 경험 했던 밤문화는 밤문화가 아니였다는 사실을 이번에 뼈져리게
느꼈습니다. 저는 혼자다 보니 솔질직 가라오케는 생각도 못했고 마사지나 받다가 와야
겠다라고 생각했었는데, 우연찮게 한국가기전날에 업무가 일찍 끝나서 저는 호텔에서
부랴부랴 구글링을 하다가 여기 사이트를 알게 됐고 상담을 했는데 너무 친절하게 해줘서
이곳에 당일 예약을 했습니다. 저는 혼자이기에 뭐를 해야하나??확실치 않은 상태였는데
실장님이 상담중 혼자 이기도 하고 술을 안좋아하니 에코걸을 추천해줬습니다!
에코걸에 대해 잠시동안 상담을 받고 에코걸하기로 하고 예약 했습니다.
실장님이 급히 주소를 보내주셨어요.
가라오케에가서 보드판에 이름 적어야 한다고 해서 저는 근처이긴도 해서 바로 가서
보드판에 이름을 적었습니다. 일찍가서 이름을 적어놔야 초이스를 1번으로 할수 있다고
합니다.저는 이왕하는거 당연히 1번초이스가 제일 좋을거같다는 생각도 들고 해서
일찍 갔습니다. 저는 그덕에 1번초이스를 했는데 제 인생 최고의 초이스 였습니다!
50명정도 였나 다 새본거는 아니지만 대략 그정도 있었던거 같아요. 너무 많은 여자들
한테 둘러싸이니 완전 새로운 경험을 했습니다. 저는 신중하게 보고 아가씨를 선택했고
그 아가씨와 바로 나왔습니다.
그때시간이 대략6시20분정도여서 저녁을 먼저 먹으러 갔습니다. 여자에게 뭐먹고 싶냐고
했더니 떡볶이를 먹고 싶다고 하더라고요.ㅎㅎㅎ너무 생각지도 못한 메뉴라 살짝
당황했는데 자기는 떡볶이를 좋아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떡볶이를 먹으로 갔는데
이게 웬걸 두끼 였어요 ㅎㅎㅎ
다낭에도 두끼가 있는줄 몰랐네요.ㅎㅎㅎㅎ가격도 둘이 먹는데 30만동 나와서 너무
저렴했어요. 저야 돈안들고 좋았는데 이런거에 아가씨가 너무 행복해 하더라고요 ㅎㅎ
제가 볼때는 일만 이런데에서 할뿐 나름 순수한 마음을 가진 여자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음식도 본인이 직접가져오고 떡복이도 자기가 직겁 조리하는데 행복해 하는 모습이
저한테는 뭐가모를 힐링이 된거같아요.
그렇게 나와서 뭐할까 하다가 사람들이 모여서 뭘칠하고 있기에 저건 뭐냐고 했더니
베트남에서 커플들이 많이 한다고 하더라고요
도자기같은곳에 색칠을해 가져가는거였어요. 뭐 얼마하지도 않을거같아서 둘이 앉아서
음료를 마시며 베트남문화를 체험하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인증샷도 있습니다.
이름은 뭔지 모르겠는데 아가씨와 꽁냥꽁냥하기 너무 좋아요~ㅎㅎㅎㅎ
다낭 강가쪽에 있었어요. 궁금한분은 그쪽으로 가보세요.
저희는 다시 미케비치쪽으로가서 간단히 맥주한잔하고 호텔로 들어와 등에 땀이 맺히도록
찍고 비비고를 반복했습니다. 물이 많은 아가씨여서 너무 좋았어요. 저만 느끼는게 아니라
아가씨도 엄청 느끼고 있더라고요 ㅎㅎㅎㅎ그렇게 늦은새벽이 되서야 잠이들었고 저는
체크아웃을 하고 바로 한국으로 돌아 왔습니다. 너무나도 아쉬웠네요
조만간 다시 친구들과 시간내서 올 계획입니다. 그때도 잘 부탁 드립니다!
다낭 밤문화에 에코걸 모르면 안되지
그외엔 해볼만 할거같네요
난 그시간에 한번 더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