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에 여행 갔다온 이후로 끝낼 수 없는 뇌의 반복적 말이 떠오릅니다.
서핑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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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06 16:11

go back danang~ 진짜 저는 후기는 맨날 눈팅만하고 쓰는편은 아닌데
이번에 너무 좋아서 한번 글을 끄적여보려 합니다. 시작은 저번주에 공항에서
출국 후 바로 다낭에 도착한 다음 준비한 패스트트랙해서 바로 공항 빠져나왔습니다.
그리고 바로 호텔로 피슝~ 체크인 한 후 수영장부터 앱차게 즐겼습니다.
그 후 저희는 피곤한것도 잊고 바로 미케비치 앞 해변가 산책도 하고 다같이 비치바에서
시원하게음료수 한 잔 딱 마시고 호텔로 올라갔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밤에 무엇을 할지 계획을 가져오지 않았기에 한참을 고민하던중 다같이
검색을 해보자 해서 검색을 막 시작했습니다.
왜냐하면 시간은 금이잖아요 여행가들에게~ 그러던중 친구가 사이트 발견해서
문의 올리니 2분뒤에 카카오톡 연락처를 알게되어 바로 연락드렸습니다.
그 다음 바로 직접 전화까지 연결 후 직접 만나서 미팅으로 진행해서 어떤식으로
시스템이 이루어져있는지 직접 들었습니다.
저희는 밤에 할게 없으니 바로 진행한다고 예약했고, 알려주신 시간때 가라오케인가?
방문해서 바로 이름적고 확실하게 예약을 마무리했습니다.
그 후 만나자는 시간때 5시 45분쯤 가라오케 앞에서 만나서 바로 웨이터들 통해서
안내받은 방에서 직접 다시 한번 간단하게 꿀팁이라고 해야하는그런 좋은 정보들을 통해서(궁금하시면 아래 카톡 남겨드리니 연락 및 견적 받아보세유~) 초이스할때 까지 기다렸다가 저희가 첫번째 초이스라고 얘기가 나와서 바로 안내 해주신 방으로 슝~ 이동 했네요
와~~ 진짜 개지려버렸네요.. 갔는데 거의 90명정도에서 애들이 앉아있는데 오우,,,
이건 뭐라고 할 말이 안나오네요. 입이 다물어지지 않아서.. ㅋㅋㅋㅋㅋ
정말 들어가는데 누굴 선택해야할지 선택장애가 막 오는데.. 저는 그래도 처음부터
눈에 띄는 여자를 한번에 바로 초이스해서 데리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이 대박입니다. 한국어도 조금 할줄 알아서 소통의 불편함은 많이 없었고,
제가 해산물을 좋아하는데. 이 친구도 해산물을 좋아한다고해서 같이 목식당 한번 시원하게 밟았네요.
그 후 일행들이랑 간단하게 커피 한 잔 하려고 미케비치 근처 바 한번 가서 시원하게 바닷바람 맞으면서 커피 싹 때려주고, 바로 호텔로 이동했습니다.
그런데 뭔가 가방에 살짝 보이는 속옷같은게 눈을 자꾸 가게해서 뭔가 해서 물어봤는데
"오빠 궁금해?"라고 물어봐서 바로 "응 뭐야 보여줘~" 라고 했는데
바로 화장실가서 갈아입더니,, 와~~~우!!! 메이드 비슷한 코스튬복? 같은걸 입어주더니
바로 제 밑을 달궈버리네요, 진짜 순식간에 달아올랐습니다.
그리고 바로 저는 침대에서 덥쳤는데 꺄악 소리와 함께 바로 밑을 내려서 진행해버렸습니다. 어우.. 너무 좋아서 얼마 안가서 바로 쌌어요. 근데도 제 밑을 계속 톡톡치면서
"오빠는 이런거 좋아해?" 라고 물어보는데 정말.. 행복했습니다. 바로 나는 그것도 좋은데..
다른것도 좋아해 하고 바로 2차전 돌입했습니다. 진짜 2차전때는 밑에 입은 코스튬 팬티가 다 젖을 정도로 열심히했습니다.
그 후 같이 샤워도 하는데 샤워때 연장전 돌입했습니다. 아니 마인드가 참 훌륭한게
씻겨주고 안아주고 애교도 살짝 부려주는데 귀여워서 참을수 없었습니다.
다른 남자분들도 다 인정하죠?
어쩔 수 없어요. 사람이란게 유혹이 오면 참을 수 있지만, 이건 참지 않아도 되는데 참으면 바보거든요?
무조건 박고 시작했습니다. 진짜 다낭에 와서 이런 좋은 경험을 해볼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저희는 바로 다음날 또 가서 이용했습니다.
확실히 다른곳도 이용해봤는데 다 달라서 골라 먹는 맛?
31아이스크림점 가면 골라 먹잖아요? 그런 느낌입니다.
진짜 다른분들도 꼭 다낭가면 이용해보세요 개 추천합니다.
젤 이쁘고
저는 그정도는 아닌데 이건 해보고 싶어지네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