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에 빠졌습니다. 다낭에 썰 풀었습니다~
런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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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4 15:23

지금 후기를 쓰는 와중에도 그녀의 미드가 아직도 생각이나서 아래가 후덜덜
거리네요.. ㅋㅋㅋ 이유는 사진 보세요.
제가 다낭에 여행 온지 벌써 8번째지만, 그 중 유흥만 무려 20번은 한거같습니다.
마사지등등 다 포함해서 오히려 후기를 적어서 사람들이 조작아니냐?
이런 말씀하실거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딱 얘기하겠습니다.
다낭이 왜 떠오르는 1등급 별인 유흥 메카인지 직접 즐겨보시면 알게 됩니다.
저는 바,클럽에도 가봤지만 최근에는 호치민에서 오는 애들도 많아져서 이쁘고
반반한 친구들 많이 봤습니다. 근데 이번은 다릅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가라오케
에코걸도 새로운 보석들이 나오지 않았을까? 하는 마음에 이번에 한번 가봤습니다.
뭐 다들 아시겠죠?
가라오케나 에코걸도 초이스가 중요하듯이 최대한 앞에서 봐야지 이쁜애들
빼앗기지 않고 잘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최대한 앞순번을 지키려고 미리 예약도 하고 갔습니다. 근데 예전에
갔던 가라오케가 리모델링 해서인지 입구부터 크게 잘해놨더라구용
(한 강 근처에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웨이터 및 실장님 안내 받고 방에서 잠깐
담배 한 대태우고 기다리고 있다가 바로 초이스 시작한다고해서 바로 후다닥
갔습니다~ 근데 역시 처음 초이스 하는게 중요한 느낌이 뭐냐면 애들을 전부 바로
볼 수 있으니 영계부터~다양하게 선택거리가 많다는점? 그 부분은 너무 좋죠.
그래서 저는 바로어린친구부터 싹 보고 있는데 절 봐주는 갈색 머리 긴 머리의 친구로 픽했습니다.
그 친구는 어린느낌은 아닌데, 뭔가..성숙한느낌의 여대생이라할까?
다들 아시잖아요? 그 시절 우리의 마음을 설레게한 친구들. 그래서 저는 제가 바로
꼴리는 여자로 픽 후 같이 엘레베이터 타고 내려가는데 어우.. 브라를 안차서 뭔가
바로 돌출되는 꼭지에.. 더 설레게 하고 흥분하게 되었습니다.
밑에도 미쳐버리는지 제 바지를 뚫고 나오려해서.. 참.. 부끄럽게 왜이러는지..
그리고 같이 나가서 씨푸드 레스토랑에서 거하게 식사한 후 바로 근처 비치바에서
칵테일 한 잔 싹 했네요. 진짜 옆에서 샴푸냄새? 비슷하게 흘러 나오는데 괜시리
제가 다 설레는거 있죠? 그리고 살짝 기대서 핸드폰 보는데 그 사이로 보이는
가슴골이.. 절 더이상 참지 못하게 해서 바로 호텔로 모시고 갔습니다.
진짜 이 정도 사이즈면 모시고 가도 가능합니다. 그래서 저는 바로 들어가자마자
샤워부터 싹 하고 누워 있는데 샤워타올을 싹 벗기니.. 굴곡선이.. 피부도 너무
하얗고 팔,다리도 가늘어서.. 더 미치게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바로 그녀를 눕히고
밑에를 살살 애무해주는데 바로 끈적한 애액이 나오면서 젖었길래 바로 수욱 하고
밀어 넣었습니다.
그 후 저는 여러 자세를 거치고 해피타임 즐긴 후 바로 같이 누워있는데 다리를
살짝 감아서 제 배에 올려놓고 "오빠 힘 조아" 라고 얘기하는데 그 말에 한번 더
보여줬습니다. 제가 진짜 키가 크지 않아서 하체가 좀 발달된 체형인데, 하체와
허리로 하는 게임은 자신이 있어서 그녀를 제 마인드 게임에 빠져버리게 했습니다.
진짜.. 다낭.. 또 오게끔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다른 분들도 예전에 다낭과 지금의
다낭은 비교 못할정도로 달라진 모습에 놀랄 수 있으나, 정말 달라진건 아가씨
사이즈입니다. 저는 이번일 계기로 다낭으로 한 달 살기도 계획중입니다.
꼭 다른분들도 제 후기 보시고 가라든 에코든 한번 이용 해보시길 바랍니다.
수고하세용~
감사합니다
순간 상상했네~
후기 잘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