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문화실장님, 28일에 이용했던 여행객입니다.
어반도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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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03 13:56

실장님 기억하시나요?
28일에 1인 가라오케로 해서 놀다간 여행객입니다.
아 가라오케 이용한게계속 기억에 남아서 그런지 다시 또 가고싶어지네요 ㅎㅎ
실장님이 또 오면 그만큼 이상으로 보게될거라고 하시니,,, 조만간 또 가야겠습니다.
그 전에 27일 밤 늦게 도착해서 이용이 되나해서 물어봤는데 아쉽게도 제가 너무 늦은탓에 아가씨가
없다고 하시니, 아쉬움을 갖고 저는 그날 저녁에 홀로 잠들었네요 ㅋㅋㅋ
그리고 다음날에 일어나서 바로 예약을 하고 마음 편히 기다리면서 있다가 가라오케에 갔는데
실장님이 먼저 인사를 해주시더군요.
예약도 확인해주시고 그리고 예약도 제가 일정이 있어서 순번을 못잡을까봐 대신 좀 잡아주신것도 너무
감사했습니다.
아 제가 술을 못하는데 가라오케에서 놀아도 되냐고 물어봤는데 1인세트로 해주겠다고 해서
혹시나 부족하면 리뷰이벤트도 하게 해주셔서 챙겨주신 부분도 너무 감사하고요.
그리고 제가 초이스를 못하거나 잘 모르니 옆에서 도와주겠다고 하셔서 그런지 조금 안심이
되었습니다.
기다리고 있으니 실장님이 아가씨들 싹 데려와서 초이스하면 된다고해서 제가 마음에 드는 아가씨가 3명정도
있었는데 그 중 저한테 흰색 브라탑에 흰치마? 입은 친구를 앉히는게 어떻게냐고
물어봤는데 그 친구가 성격도 털털하다고 해서 소심할거 없이 잘 모르면 이끌어줄 수 있다고 하니 저는 믿고
옆에 앉혔습니다. 근데 옆에서 보는데 섹시하더군요..
저는 가슴이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피부도 하얗고 일단 머리도 길게 생머리로 한번 싹 넘기는데 옆모습이 너무 이쁩니다.
술마시는 내내 안주가 필요 없다고 느낄정도로 계속 칭찬해주고 어디사는지랑 그냥 형식적인 질문을 하는데도
웃으면서 잘 받아주는 아가씨였습니다.
그리고 어느덧 2시간 가량이 넘어서 그런지 2차로 나가자고 해서 잠깐 어디갈지 찾아보다가 밖에
비가 온다는 소식이 있어서 그대로 호텔로 들어갔네요.
호텔 들어가서도 몸매가 확 부과되는게 짧은 치마에 위에는 청자켓같은걸 입고 딱 신발 정리하는데 뒷태가
확사네요.
그 모습에 꼴려서 바로 씻고 나올테니 너도 씻어라 라는식으로 해서 먼저 씻고나와서 편하게
기다리니 알아서 씻고 나오는데 수건을 몸에 둘러싼 모습이 너무 꼴려서 침대에 눕고나서 그대로
한번 해버렸습니다. 못참겠네요. 그리고 신음소리도 얼마나 야한지.. 중간에 쌀뻔..
그 후 대화좀 하다가 잠들고 일어나서 한번 더 하고 조식 먹이고 앞에 커피숍가서 커피
마시다가 마사지 같이 받고 집에 보냈습니다.
근데 아쉬워서 그런지 가라오케 또 가서 이번엔에코로 해서 다음날까지 같이 보냈습니다.
실장님 덕분에 진짜 운이좋았는지 좋은 아가씨 만나서 잘 마무리했습니다. 실장님 감사드려요
얼른 가고싶습니다. 가라오케 다 돌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