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만의 다낭 와서 에코걸 처음 접한 후기입니다

6년만의 다낭 와서 에코걸 처음 접한 후기입니다

한강라멘 7 749 2024.01.24 17:49
안녕하세요~다낭의 6년만에 오게되었네요~6년만에 오니 다낭은 참 많이 바뀐거같아요.
예전에는 마사지든 가라오케든 몇개 없어서 이용하기가 편했는지 이제는 너무 많은 업체들이
생기다 보니 잘못갔다가는 내상맞을거 같고 바가지 요금투척할거 같아서 여기저기 알아본결과
저는 다낭 고수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믿을만한곳이라고 느낀게 에코걸 프로필 보여달라고 했는데 다낭고수는 사진초이스는 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제가 에코걸 하는날 아가씨 수질체크를 한후 가장 사이즈 좋은곳으로 알려준다고 했습니다.
저는 이말에 더 신뢰가 가더라고요. 한국에서도 오피나 마사지 사진초이스를 먼저하는데
항상 뭐 사진속에 여자는 없죠~~ㅎㅎㅎㅎ저는 그런거를 잘 알기에 직접 보고 초이스하는거에 대해
좋았습니다~진짜 에코걸 이용하는 날에 저한테 주소를 보내주고 실장님이 알려준주소로 가서 초이스를
했습니다. 초이스하기도 전에 엄청 떨리더라고요 ㅎㅎㅎㅎ
실장님을 만나서 초이스와 에코걸 시스템에 대해 얘기를 듣고 잠시 쉬었다가 초이스를 했습니다.
초이스를 하러 다른방으로 저를 데려갔습니다. 근데 왜 초이스를 다른곳에서 하지 하고 생각했는데
초이스방에 들어가서 처음 접한 순간 느꼈습니다. 왜 제 룸에서 초이스를 안하는지를....
아가씨들 40명~50명 정도를 한방에 가득매워서 봤습니다. 아마 제룸에 다 못들어 오니깐 큰방에서
초이스를 한거같아요!!아무튼 아가씨들 너무 과하게 많네요`~~
제가 간곳은 준코가라오케 였습니다.그렇게 아가씨한명을 픽스했습니다. 선택할 아가씨가 많아서
엄청 고민했네요. ㅎㅎㅎㅎ
저는 아가씨와 나와서 아가씨한테 베트남음식 맛집가고싶다고 하니 자기가 자주가는 곳을 추천해서
거기로 갔습니다.
저는 메뉴판을 봐도 잘 모르겠더라고요. 그래서 에코걸한테 맛있는거로 주문해달라고했습니다.
잠시후 음식이 나오는데 생선요리에 국물에 샤브샤브처럼 먹는거였습니다.
처음에는 내가 먹을수 있을까 고민했는데 이거는 인간적으로 매너가 아닌거 같아서 먹어봤는데
생기거와 다르게 맛있었어요. 생선은 어떤생선인지 모르겠지만 확실히 맛있었어요.살이 너무 부드럽고
고소했습니다. 그렇게 저녁을 반주삼아서 먹고 미케비치로가서 에스코비치바??라는곳에 가서 맥주를
먹었습니다~^^여기도 분위기 완전 좋습니다~!!!추천드려요~~~
첫날인만큼 피곤도해서 숙소로가서 둘만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는 피곤한데 에코걸 텐션이 그냥
바로 잠을 못자게 저를 못살게 구네요~~얌전할줄만 알았던 그녀의 반전이 있었네요.
제가 덮치는줄알았는데 어느순간 제가 오히려 당하고 있더라고요~자연산의 C컵정도되는 슴가를
무기삼아서 아주 만질맛나더군요. 그리고 물이 많은 아가씨 였어요. 젤이 필요없이 아주 물이많아서
할맛났어요 오히려 자기가 더 느끼는 얼굴이 아주~저를 흥분을 시키는데 아직 그얼굴 잊을수가 없네요
저는 힘들었는지 마지막인거처럼 열정을 다 태우고 뻗어버렸어요.
잠을 한참자는데 아가씨가 저를 깨우더군요 자기 조금있으면 가야한다고 하면서 한번 더하기를 요구하는데
저는 정신 바로 움직이는거도 귀찮고 해서 그냥 누운상태로 뒤 치기를 공략했습니다.
잘느끼는 그녀는 좀 시간이 지나자마자 촉촉해지면 미끌미끌해졌습니다
그렇게 15분정도를 달리고나서야 마무리가 되었습니다.아가씨는 집에 가고 저는 바로 뻗었습니다.
여러분들 체력관리 하고 오셔할거같아요. 말만잘하면 세번네번도 할수 있을거 같아요 ㅎㅎㅎㅎㅎ

Comments

아메로 2024.01.24 18:03
친구들끼리 꼭 가셔야 합니다 이건 ㅋㅋ
길리아니 2024.01.30 13:50
와 진짜 에코걸 장난아니에요
아조우즈 2024.01.31 13:29
정말 다시한번 가보고 싶네요 ㅎ
예수기스 2024.02.01 17:14
아그야~ 몸이 피곤하다잉 ㅋㅋ
베네딕트 2024.02.03 13:19
오늘 제대로 한번 놀아볼려고 한다
시아 2024.02.06 12:43
하 이제 갑니다 고고
현지화매트 2024.06.20 18:28
음식이 로컬같은데... 에코친구들이 가이드도 잘 도와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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