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너때문에 나는 미쳤다...........

다낭 너때문에 나는 미쳤다...........

미 친넘 7 605 2024.02.29 13:02
크흐... 이번 다낭 여행간 너무 좋았던 경험을 갓 구운빵 먹듯이 한번 적어보려 합니다..
남자 3명이서 다낭 자유여행 가서 낮에 바나힐,호이안도 좋지만,
결국은 밤에 뭐할지 정해야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여러 사이트를 검색 후 다낭고수 사이트에 댓글도 많고느낌이 좋다고 해야할까?
그 feel이라는게 있잖아요?
바로 3명이서 출발 전 무한상담을 한 후 바로 다낭으로 날라갔습니다!
진짜... 너무 감사드리는 마음인게, 남자 3명 자유여행이라 하지만,
할거 없이 시간만 날릴까봐 걱정이었는데, 하나씩 차근차근 이발소,저희가 원하는 마사지,
그리고 에코까지 직접 전부 코칭해주셔서 너무 좋았던걸 넘어서 황홀했습니다..
남자한테 이런적 없는데...
진짜 첫날부터 이렇게 수박의 겉핥기도 아니고 바로 단물에 쭈욱
빨아도 되는건지.. 참.. 하지만 아시죠? 결국 좋은건 좋은거다~~
저희는 일반마사지도 좋지만 불건마사지도 받아봐야겠다는 생각을했고
바로 실장님이 가성비 갑인 곳을 예약해줬습니다!!!
마사지도 진짜.. 실장님이 추천해주신 마사지 가서 3번에게 받았는데 중간에 몇번이고 뿜을뻔한거 간신히 참고 참아서 마지막 클라이막스가서 팍 터트렸습니다. 마사지도 받고 나와서
밑에가 부르르 떨릴정도로 여운이 강하게 남았습니다.
그리고  에코랑 어떻게 더 보내고 싶은 마음에 24시간으로 바꾸고 호이안에 가서 놀면 좋은지, 간단하게 이 근방 로컬 카페부터, 식당등 다양하게 바로바로 답변도 해주시고
저희가 여행하는데 있어서 전혀 불편함을 못느꼈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실장님 ㅎ.ㅎ.ㅎ
3번째 날 초이스 하기 전에 지금까지 만족감과 불편함은 없으신지 계속 체크해주셔서
실장님 택하길 너무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초이스 하는 시점에서 제가 원하는 스타일인 슬랜더에 얼굴은 중상타치 정도되는
160키를 원했는데 3명정도 코멘트 던져주셔서 그중 가운데 빨간색 원피스를 택해서
해변 카페에 갔다가 호텔에 바로 들어가 진심의 한판을 시작 한 후 한번으로는 도저히 성에 차지않아서, 바로 두번째 최후의 매치까지 잘 즐기고 푹 자고 일어났습니다.
일어나서 같이 추천받은 식당가서 아침도 먹고 커피 한 잔의 여유와
에코랑 좀 더 같이 보내면서 알콩달콩한 프라이빗한 둘만의 시간을 보내다가 딱 보내주는 마음이 제 여자친구를 두고 혼자 잠깐 떠나야하는 그런 느낌이 들어 너무 아쉽네요..
막상 다시 돌아가야 할 날이 되니... 정말 휴가 연장해서 더 있고싶을정도 입니다. 하지만
아쉬움을 뒤로 한채로 가야지 또 올 수 있으니깐요.
제가 이번에 지대로 느낀건 베트남 다낭에서 살고 싶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여기는 그냥 저에게 안성맞춤의 나라였습니다!!!!!!
이번에 이용해서 진짜 4월에 또 시간이 되는 멤버들과 실장님 찾아 뵙고싶습니다. 마지막까지 진짜 너무 케어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Comments

패산나로 2024.02.29 13:12
다낭은 정말 언제가도 질리지않아..
마성의 도시 ㅋㅋ
아스파리온 2024.02.29 16:01
예쁘고 마인드 좋아보이네요~
안드리 2024.02.29 18:01
한국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국보급 미모네요
볼수록 아름답습니다 ㅎㅎ
이솔드 2024.03.01 13:50
다낭 예쁜 아가씨들 정말 많네요~ 한번 이용해봐야겠다
아나시노 2024.03.01 15:48
얼굴만 봤는데 벌써 힘이 들어가네요!! 미쳤다 ㅋㅋ
포우럴 2024.03.11 14:57
ㅋㅋㅋ미치겠네여
천진반 2024.03.04 16:32
정말 만지고 싶습니다~~~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현재 접속자 32 명
  • 오늘 방문자 1,268 명
  • 어제 방문자 1,197 명
  • 최대 방문자 8,269 명
  • 전체 방문자 145,602 명
  • 전체 게시물 56 개
  • 전체 댓글수 429 개
  • 전체 회원수 750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