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상받으신분들 내상치료사가 여기 있네요.
My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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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1 15:02

처음에 다낭 여행에 올때 당연히 밤문화도 즐기려고 여러 사이트들도 돌아보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구글 리뷰랑 해서 가격이 저렴한곳을 택했습니다.
그리고 다낭에 가서 직접 방문까지 해보고 난 뒤 뭔가 저희가 생각했던거랑 완전히 반대로
흘러가는 느낌이여서 진짜 그냥 나갈까?.. 생각도 했습니다.
어차피 저희도 그냥 놀고 교육비용 이라고 생각을 하고 지출을 때렸으니 크게 아쉬운건
없습니다.
딱히 그 업체를 깐다 이런 생각은 없습니다. 저희가 선택한것이니깐요.
그래도 진짜 생각했던거 이상으로 사이즈가 별로여서 진짜 여행 다 접고 갈라다가 저희가
그냥 다른쪽으로 선회해서 알아봤습니다.
그러다가 다낭 에코걸에 대한 후기가 있어서 읽다가 어찌저찌해서 들어왔는데
후기랑 정보가 전에 사이트랑 비교도 안될정도로 후기도 좋고 잘 정리되어 있어서
바로 ㄱ? 하려는데 친구가 또 어제처럼 된통 당하는거 아니냐? 믿어도 되냐?해서
그러면 연락을해보고 같이 얘기해보면 되지 않겠냐?? 해서 문의 드리고 댓글에 연락처를
남겨놨길래 문의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문의 남긴지 10분 지나도 연락이 안오길래 유령인가? 싶어서 보는데 그때!! 딱 마침
연락 왔습니다.
근데 왜 친구랑 갑자기 급 발진 했는지 그냥 에코걸 얼마인지 인원도 안묻고 그냥 저희가
여자에 미친애들마냥 행동해서 진정을 한 뒤 상담을 이어갔습니다.
근데 가격은 확실히 첫날에 갔던곳이랑 차이가 있어서 고민은 했지만 어차피 남자둘이서
저녁에 방도 다른데 할것도 없겠다 믿고 예약까지 해버렸습니다.
그렇게 안내를 길게 써주시는데 순번을 찍어야 한다는 내용과 직접 에코걸 초이스 장소
안내까지 케어가 ~~~~ 하면서 다 얘기를 듣고 일단 친구랑 3시 20분에 알려주신 장소가서 기다렸습니다.
근데 시간이 지나도 아무도 안오길래 보니 어느덧 4시… 근데 그 이후 5분정도 더
지났을까요? 갑자기 사람들이 한두명 들어오더니 나중엔 로비가 좀 찰정도로 사람들이
쭉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중 갑자기 베트남 관리자?분이 한국말로 순서대로 오신분들부터~~
해서 저희도 순서를 1번으로 예약하고 나왔습니다.
그렇게 옆에 카페에서 기다리니 어느덧 시간은 5시40분 다시 가라오케로 가서 에코걸
초이스를 기디라니 아까 상담한 실장님? 같은 풍채 좋으신분이 오셔서 안내 해주시고
초이스 딱 보여주니 전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정도의 물량, 그리고 애들이 젊어서
좋습니다.
이러니 동남아 오는건데요? 진짜 누나들 보다가 영계보니까 실장님이 뭔가.. 빛처럼
느껴지네요.
제가 원래 후기 안쓰려했는데 1일 이용하고 하루 더 남아서 저희는 실장님믿고 그냥
그대로 아가씨 연장까지해서 남은 일정 같이 보내고 같이 관광도 했습니다.
저희가 그냥 편하게 같이 콩카페가고 한시장가서 쇼핑하는데 통역좀 부탁한다해서 하니
흔쾌히 도와주기까지 하네요.
내상 진료 및 진단 그리고 치료까지 다 받고갑니다. 다낭에 오면 누구에게 연락해야할지
딱 답은 나와있습니다. 실장님. 믿고 4월!! 에 뵐게요.
저도 처음에 이용했을때 이해 못했는데 초이스할때 알게됩니다.
순번은 앞순번이 좋습니다.!
여기만한곳 없는듯요~
불안함이 있는데, 잘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