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하면 역시 다낭밤문화입니다!! 믿고 담달에 또 가요.

다낭하면 역시 다낭밤문화입니다!! 믿고 담달에 또 가요.

다낭이즈백 13 5,240 2024.10.30 13:47
이번에 운이좋게 회사에서 이벤트 추첨으로 비행기티켓편 지원을 받게되어서 회사 동기와
다낭에 갔다왔습니다.
역시 공짜로 타는 비행기는 꿀맛이더군요? ㅎ
그리고 이번 다낭에서는 제가 잊지못할 추억을 만들고 왔네요.
그리고 좋은분들도 만나고 왔습니다. 처음에 저희가 다낭에서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다낭에서
남자 2명이서 가니까 어디가야지 제일 재밌게 놀면서 심심하지 않을까해서 네이버에 다낭 놀거리
밤문화 등 다양하게 검색해서 보던중 다낭 밤문화라는 사이트를 보게되어서 뭔가 입에 착 달라붙어서
궁금해서 들어가봤는데 다낭의 밤문화에 대한걸 적어놓아길래 시간내서 차차 하나씩
전부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걸 동기에게도 확인해보라고 하고 괜찮으면 우리도 해보자 해서 서로 ok 동의하에 다낭
밤문화에 문의를 남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문의를 남기고 난 뒤 바로 연락이와서 확인해보니 진짜 운영하는 사이트이길래 저희가 궁금한
 다낭에서 뭐하면 좋을지랑 다낭 에코걸이랑 가라오케 클럽등 전부 다 물어봤는데 상담해주신분께서
귀찮아 하지않고 하나씩 차근차근 전부 설명해주셨습니다. 친절하고 상담도 잘해주셔서 신뢰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가장 큰 신뢰를 할 수 있는부분은 직접 만나서 결제등 미리 선입금 요구등이 없었고,
직접 안내까지 해주고 클럽도 직접 예약하고 안에서 같이 만나서 놀 수 있다고 하길래 그 말에 저희는 믿고
일정에 맞춰 비행기에 몸을 실고 다낭으로 출발했습니다.
다낭에 도착 후 역시 더위는 한국보다 더 더운게 습한것도 있고 저희가 도착했을때 약간 스콜성 비같은게
내리더군요.
그래서 입국심사 끝나자마자 바로 호텔로 이동해서 짐풀고 샤워 후 편하게 휴식하다가 깜박할뻔한 다낭 밤문화
실장님에게 연락드려서 첫날에 하면 좋은게 뭐가 있을까요 물어보고
저희는 에코걸이라는 시스템을 추천받고 예약까지 한 후 위치랑 시간 보내주길래 맞춰서 거기로 이동했습니다.
내려보니 큰 호텔 앞에 내려서 어딘지 몰라 연락드리니 보이스톡으로 어디로 올라오시면 된다해서 입구 로비
통해서 5층으로 이동해보니 벤츠가라오케라는 곳으로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밤문화 실장님을 뵙고 안내받아서 로비 근처 소파에서 다낭에 오셔서 밤문화에 연락주시만큼 다낭에 또
오고싶게끔 만들어드린다해서 재밌게 웃고 서로 얘기하다가 초이스 시간이 되어서 부스쪽으로 이동하니 여자들이
한 40명정도가량 줄 서서 있길래 그 중에서 선택하면 된다해서 제가 머뭇거리고 못들어가니 실장님께서
지원해주겠다고해서 같이 들어가서 옆에서 꿀팁을 막 주시더군요. 마인드 좋은 친구다, 몸매가 훌륭하고 밤에
스킬이 좋은 친구다, 인기가 많고 초이스가 많은 친구다 등 많이 알려주시길래 그 중 가장 마음에드는 몸매가
좋은친구로 ㅋㅋㅋㅋ 픽했습니다.
그리고 실장님이 엘레베이터 마중 나와주시는데 저희가 해산물 집 유명한곳을 알려줄 수 있냐고 물어봤는데 자세하게
위치랑 이름 그리고 예약까지 해주시겠다고해서 예약 후 해산물 먹으러 갔습니다.
그리고 실장님이 매우 디테일한게 저희가 가고나서 혹시나 문제가 생기거나 궁금한거 있으면 언제든지 문의주시면
된다해서 저희는 마음놓고 편하게 식사 후 근처 미케비치 펍 추천까지 받고 가서 분위기있게 즐기다 숙소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숙소에 들어가서 역시 몸매가 훌륭한 친구가 옷을 벗다 보니 바디가 진짜 예술 그 자체였습니다.
저는 이미 실장님에게 감사드리는게 이런 좋은 친구를 알려주셔서.. 덕분에 제 다낭의 밤은 시작이지만 단 하루도
외롭지 않게 보내고 가겠구나 라고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 후 같이 동반샤워도 하고 서로 등도 닦아주고 물기도 제거해주고 머리도 말려주고 하다가 같이 오붓하게
잠자리도 가졌습니다.
그리고 아침에 밑에서 따뜻하게 깨워줘서 아침 한판 해줬습니다. 좋아 죽던데요 ㅋㅋ
그 다음 씻고 호텔에 조식패키지로 해놔서 인원도 딱 맞으니 같이 아침먹고 저는 호텔을 옮겨야해서 같이 퇴실 후
나가서 서로 빠이빠이하고 보내줬습니다.
다낭 밤문화 통해 만난 실장님 덕분에 해산물식당부터 밤문화까지 잘 케어해주셔서  마무리
마사지도 기가막힌곳으로 해주신 덕분에 만족스런 경험 가지고 귀국합니다.
조만간 친구들이랑 풀빌라 에코 한번 하러 올게요~~

Comments

밤에울부짖는호랑이 2024.10.31 12:51
와... 혼자였으면 이 분위기 못 느꼈겠네요! 오붓하게 동행이랑 즐겨야죠!
로맨도 2024.11.01 13:17
밤을 진짜 찐으로 즐기셨네요! 저도 가고 싶어지네요 ㅎㅎ
코부우 2024.11.02 15:18
다낭의 밤은 혼자 보내면 섭섭하죠! 무조건 에코와 함께 보내는게 답이지
제레미 2024.11.04 13:27
다낭에서 이런 경험이라니, 부럽습니다
덕담러 2024.11.05 13:46
피부 뽀얗고 즐겁게 마무리하셨으니, 이제 제가 가서 즐기겠습니다.
노린재 2024.11.05 16:44
한바탕하고 자는 모습이 매우 생동감 있네요.
매조부 2024.11.06 13:38
다낭 밤에서의 추억은 역시 아가씨들이 최고였어요
아무도못막는다 2024.11.07 13:11
뒤태때문에 밑에가 끓는다.
코리 2024.11.08 13:35
다낭의 밤, 진짜 기대되네요! 꽁까이 기대된다!!!
노이든 2024.11.09 13:36
혼자먹기 있기 없기? 후기보니.. 슬슬 다낭 혼자라도 가고싶어집니다.
원기소 2024.11.11 16:20
다낭 가고싶어!!!! 미치겠다
틀로 2024.11.20 14:15
보다가 확 꼴릿하네...
동그랑땡 2024.11.28 13:18
아가씨가 정말 마인드좋게 해줬나봐요, 후기가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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