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안 제 마음속 원픽입니다. 후기보고 꼭 베안가보세요.
코리아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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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6 14:14

베안은 진짜 제가 인정하는 원탑 비쥬얼 몸매까지 모두 갖춘 업소중 원탑입니다.
제가 후기만 보고 갈까.. 고민하다가 베안 후기가 너무 좋아서 한번 가봐야겠다.
해서 다낭 여행때 눈팅 하다 다녀왔습니다~.
물론 다낭은 친구들이랑 여행이고 저는 따로 저녁에 혼자 이곳저곳 돌아다닌다고
얘기 잘해서 몰래 베안을 흐흫ㅎ… 베안은 제 후기를 한번 꼭 읽어주세요.
진짜 강추 드립니다.
제가 베안스파를 알게된게 사이트에서 후기를 보면서 좀 사진중에 좀 괜찮은게 몇개
있어서 추려서 읽다가 베안스파에 관한게 몇개 있어서 읽어보는데 대략적인 느낌은 대부분
비슷했으나, 약간의 마사지사랑 거래를 통하면 더 좋게 해줄 수도 있는거 같아서 저는 바로
견적문의 드리고 난 뒤 얼마 지나지 않아 답변이 와서 확인해보니 오픈챗방이 열렸습니다.
들어가서 바로 상담 진행하니 빠르게 답장와서 가격이랑 전부 물어본 후 생각에 잠긴 뒤
남자라면 그냥 질러보자 해서 별 생각안하고 저녁 7시에 예약잡고 갔습니다.
그리고 여기 실장님께서 에이스 잡아준다고 기대해도 좋다고 하는 말에 살짝 떨렸습니다.
얼마나 에이스일까?ㅎㅎㅎ.. 베안 스파 도착해서 올라가봤는데 베안스파는 입구도 찾기 편합니다.
입구에 베안 오르가닉 남성 전용 스파 마사지라고 주황색 간판으로 적혀있더군요.
그래서 바로 슝 들어가서 결제하고 방까지 안내받은 후 기다리니 엄청 색기가 줄줄 넘치는
아가씨가 들어와서 바로 누우라고 하길래 그녀의 말에 복종하듯이 바로 침대에 가서 누워버렸습니다.
그리고 머리로 오는데 두피마사지를 시원하게 당겨줌과 동시에 목과 근처에 뭉친 어깨 근육을 그냥
시원하게 풀어주는데 확실히 건전하게 마사지도 받을 수 있고해서 가격도 이정도면 매우 합리적이라
생각해서 오늘받고 좋으면 또 와야지 생각에 그대로 스르륵 잠깐 잠들었습니다.
그 후 아가씨가 허벅지를 잠깐 만져서 절 깨우길래 그대로 앞으로 돌아누우는데 잠에서 깨서 정신이
없었는지 이미 제 바지는 어디로간데 없이 이제 슬슬 시간이 되었나 봅니다.
그녀의 손길에서 슬슬 제 몸을 타고 내려오는데 뱀이 타고 오듯이 막 간지럽다? 그런 간질간질한
느낌으로 제 밑에까지 딱 와서 슬슬 제 죠스를 잡고 부드럽게 어루만져주면서 시작합니다.
그 상태로 저는 터치도 되는지 물어보고 슬슬 아가씨가 뭘 더 원하는 눈빛을 저와 교신을 완료함으로
저는 방을 핫하게 달궜습니다.
그리고 같이 샤워도 하고 나와서 한번 찐하게 안아주고 입맞춤 하고 나왔습니다.
다음에 또 오겠다는 말과 함께.. 그리고 다음날 또 갔어요.
그녀가 가능한 시간대로 실장님에게 얘기해서 저는 기다렸다가 가서 또 한바탕 신나게
굴렀습니다. 2번째 갈때는 침대방이 있어서 거기로 배정받고 거기서 마사지 받았습니다.
다음에도 다낭오면 한번 더~~~ 베안 스파 갑니다. 출장 안되는게 아쉽네요..
6월에 미리 갔다옴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