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만에 다시 가본 준코 후기입니다.!!

8개월만에 다시 가본 준코 후기입니다.!!

고니횽 13 59 2024.12.07 13:54
8개월만에 다시 가본 준코가라오케 후기 입니다 ㅋㅋㅋ 진짜 오랜만에 다시 다낭에와서 가라오케를 와보네요.
예전에 리모델링 후 한번 가봤을때랑 달라진게 있더군요.
직원도 많아지고 한국인 실장님도 생기고 하니 더 반가웠습니다.
저는 다낭을 진짜 오래 다녀서 그런지 준코 가라오케 리모델링 전에도 한번 가봤는데 전 과 후가 많이 개편되어
좋아졌다는점 참고 부탁드려요 ㅎ
그리고 준코 가라오케는 일단 룸이 매우 큽니다.
저는 혼자갔을때 친구랑 갔을때 랑 둘다 넓은방으로 배정받아서 놀았는데 확실히 룸도 더 클린해지고 노래방
시스템도 최신 6월까지 다 배치 되어 있더군요.
그래서 신나게 옆에 꽁가이 끼고 노래 부르고 왔습니다. 그리고 일단 코스도 궁금하신분들이 많으실텐데 코스는
룸에서만 놀고 가는거랑 숏타임,롱타임이 있다고 하네요.
저는 롱타임으로 노는거 추천합니다. 롱타임이 숏타임이랑 비교해보니 실장님께서 알려주셨는데 가격차이가 많이
나지 않는다고 하네요.
그리고 아가씨들 사이즈 문의도 많이 하실텐데 제가 느낀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야시시하게 입고 몸매는 일단 진짜
상급 이상이네요.
그리고 얼굴은 중에서 최상까지 다양합니다.
그리고 마인드도 어느정도 터치가 전부 가능하기에 마인드 상급이상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저희가 대놓고 술을 너무 강요하거나 그런 행동만 안하면 애들도 그에 맞게 호응도 잘해줍니다.
그리고 저는 실장님이 너무 감사드린게 제가 5성에서 오랜만에 이용하는거라 되도록 큰 리조트나 진짜 5성 이상
안되는곳 몇곳 빼고는 아가씨랑 다 들어갈 수 있는줄 알았는데 최근에 제도 변경인가 해서 아가씨랑 출입이 금지된다고 하네요.
그래서 실장님이 직접 가라오케랑 가까운 호텔도 잡아주셨습니다.
덕분에 이용하는데 편했습니다 ^^.
다음엔 미리 연락드리고 그 호텔로 잡으려합니다. 그리고 제가 가라오케를 좋아하는게 솔직히 처음 만나면 다들 어색하잖아요?
근데 확실히 가라오케에서 술좀 들어가면서 스킨십하고 그 후 서로 통성명도 하고 하다보면서 자연스레 친해집니다.
저는 애가 조금 소극적이여서 맥주좀 먹이니 자연스레 오픈해주더군요.
그래서 시간내내 방에서 물빨하다가 2차로 바로 나갔습니다.
그리고 2차로 나가서 호텔로가서 그대로 물빨을 진행하던걸 빨넣으로 바꿔서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실장님한테 들어보니 준코는 지금 다낭에서 제일 큰 가라오케라고 하며 아가씨도 굉장히 대거로 많다고 합니다.
그리고 애들이 확실히 돈이 되니깐 이쪽 업계에서 일을 하려는 아가씨가 많다고하네요.
그래서인지 다낭에서 이쁘다고 좀 얘기 듣는애들은 가라오케 일도 많이 한다고 하네요. 저 역시 준코에서 진짜 초이스하기 힘들었습니다.
들어갔을때 아가씨만 80명 평일은60명정도 된다고 하네요.
그 중에서 한명을 택해야 된다는게.. 저는 2명 초이스하고싶었는데.. 아쉽습니다. 
확실히 물갈이도 잘하는게 한국인 실장님이 직접 관리하고 담당자분도 계시니 물관리는 확실히 잘하네요. 
그리고 아가씨 초이스 할때 늦게 하면 조금 볼만한 친구 떨어질 수 있으니 꼭 미리 실장님에게 연락드린 후 예약방법 및 설명듣고 가세요.
그래야지 순번도 뒤로 안밀리고 정확하게 오픈시간에 맞춰서 잠깐 기다렸다가 바로 초이스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이게 가라오케에서 놀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ㅋㅋㅋㅋㅋ 꼭 제 말 명심하세요.
그리고 확실히 오픈시간때 맞춰서 가시면 저 밖에 없나? 하는데 2시간 뒤에 놀고 나오시면 풀방입니다. 저 매번 갔을때 풀방입니다.

Comments

yh 2024.12.07 14:06
저도 1주전에 이용했는데
가라오케 첫날 이용 못했네요.. 진짜 목요일인데 방이 꽉차서 에코걸 밖에 안된다해서
다음날 가라오케로 이용했는데 진짜 풀방이 아니라 에코걸 하시는분들까지 보면
순번이라는 개념도 경쟁이 치열하긴 합니다.. 진짜 순번 찍는게 제일 고생이네요
짜글스 2024.12.09 15:37
느끼는건 다르지만.. 이쁜것도 중요하지만 애들 마인드가 진짜중요함
섹손로 2024.12.11 17:12
인정입니다.
저도 처음에 비행기 지연이 데리고 늦게 갔는데
울며 겨자먹기로 한명 했네요. 그래도 마인드 좋은 친구라 밤에는 잘 보냈어요.
안성태 2024.12.12 13:03
저는 준코갔을때.. 진짜 정신없음
제가볼때 다낭에 가라오케 제일 사람 많은곳은 준코임
설킹 2024.12.13 13:03
밤 늦게 일행들이랑 간 곳이 준코였는데... 그때는 아쉬움에 초이스 못했어요.
다음날 다시 와서 초이스 하고 재밌게 잘 놀았네요
당들라 2024.12.14 13:20
적당히 괜찮은친구 하셨네요.
너무 이쁘면 맞춰주느라 힘듬..
무조건 잘 맞는애들이랑 노는게 맞지..
강석찬 2024.12.16 13:25
준코 다시 가고싶네요..
이름이 니나였나? 진짜 괜찮아서 연달아 킵했던..
다낭 언제쯤 가려나 싶네요..
강대파 2024.12.17 13:10
여기 말고도 누민도 있던데 어디가 사이즈 더 좋아요? 형님들?
패러스 2024.12.18 14:12
벤츠가 더 좋은듯 제 개인적인 생각임
그리고 11월에도 두곳 다 갔는데 벤츠가 더 젊었다는 느낌?
뺑티 2024.12.19 13:16
리조트 거리멀다고 호텔 안내도 해주시고 수월하게 잘 즐겼습니다.
하르던 2024.12.20 13:42
준코 저도 갔었는데 애들 착하니 마인드 좋았습니다.
그 전날에 간 업소애들은 집에 간다고 염병을 하네요 거긴 다신 안갑니다.
테이주 2024.12.28 13:35
어? 히엔이라는 친구인가?
준코에서 봤던 기억이..
이 친구 밤이 진짜 찰집니다~
빽스 2025.01.04 13:14
첫날 간 가라오케가 준코였는데
나름 쏘쏘함
다만 조금 피곤하다고 징징댄건 별로인데
그래도 애들 마인드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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