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걸과 영화 관람 및 즐데했네요 ㅎㅎ
호로록쩝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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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0 16:03

형님들 슬슬 무더위가 꺾일 시기쯤인 지금 이번에 무더위를 더위로 피하고자 다낭에 갔다왔네요.
이번에 친구랑 같이 2인 동반으로 다낭 자유여행짜서 다녀왔는데 진짜 한국에선 생각할 수도
없는 그런 여자와 데이트를 해버렸습니다. 지금도 Zalo 라는 어플로 계속 대화중인데, 다시 또
다낭을 가야되나 싶기도 하고,, 저는 최근에도 다녀왔는데 또 가면 가족이 ㅋㅋㅋ
설마 여자 만들고 온거 아니냐고 할까봐 의심때문에 두렵네요 ㅋㅋ
그리고 확실히 베트남 여자는 집착이 좀 있네요
제가 같이 지내면서도 밤에 연락오거나 받으면 다른 여자 아니냐고 ㅋㅋㅋ,
저는 그냥 친구라고 하는데 얘는 거짓말 하지말라고 여자친구 있지? 걸프렌드? 흥 하면서 삐졌던
기억이 엊그제인데 아직도 새록새록하니 기억에 남네요.
저는 친구랑 첫날에 이발관 갔다가 호텔 수영장 이용하고저녁에 에코걸을 했는데 이 에코걸이랑
지금도 대화하고 있는겁니다.
그리고 매력이 터지는게 말할때 한국어를 잘못하는데도 저 신경써주는 모습이 보여서 ㅎ..
데이트 할때 옆에 딱 붙어서 그랩 탈때도 좌석이 3개인데도일부러 엉덩이를 제 옆으로 딱 밀착해서
웃으면서 같이 가는데 제가 손만 잡고 있어도 서로 부끄러워 웃으니 제 볼에 키스해줬습니다.
진짜 이때부터 시작입니다.
제 친구는 에코걸이랑 같이 걸으면서 따로 오는데 둘이 잘 얘기하고 모습 좋아서 저는 일단
저희쪽 위주로 신경써야겠다 해서 같이 영화관 데이트를 했는데 그 베트남에 필사의 추격이라는
영화를 같이 봤습니다.
근데 늦은 저녁시간이라 그런지 사람은 많이 없더라구요. 그게 오히려 더 좋았습니다.
처음에 제 파트너가 옆에 찰싹 붙어서 팔짱을 깊게 끼고 가슴골 다 닿게하는데 와 밑에가 진짜 진정이
안되길래.. 저도 장난으로 손 가져와서 밑에 가져다 대니 여자애가 입을 놀라면서 귓속말로
오빠?~~ 왜?~~ ㅋㅋㅋㅋㅋ 왜긴 너때문이지 ㅋㅋㅋㅋ
근데 일단 영화시작해서 보는데 제 바지지퍼 내리고 슬슬 만져주는데 손에다가 지릴뻔했습니다..
그 후 영화끝나서 내려가는데 사람도 없어서 영화관에서 사진 찍어줬는데 20장 찍어준거중 2장
마음에 든다고 하네요 ㅎ 그 후 끝나고 이제 숙소 돌아가서 격렬한 뜨밤을 보내버렸습니다.
아침에 일어난 후 서로 부스스한 모습 보면서 이제 시간되서 가야한다고 얘기하는데 피곤해보여서
조금 더 자도 된다고 하니 옆에서 바로 누워서 자더군요.
그리고 일어나서 보니 쪽지로 간다고 남겨놓고 먼저 갔더군요.
아쉬움이 좀 남는데 그래도 부족함 없이 만족스러운 에코걸 이용이었습니다.
그리고 더 하고싶어서 저는 실장님에게 몰래 같은애로 잡을 수 있냐고 물어봤는데 가능하다고
ㅎㅎ 그래서 저는 2번째 만남때도 같이 놀았는데 2번째 만남이 훨씬 재밌습니다.
어색함도 없이 빠꾸없이 술도 잘 마시고 서로 장난도 치고 뜨밤도 갖고 에코걸만한 다낭
밤문화가 또 있을까?? 싶네요.
나중에 가라오케 이용해보고 후기 남겨드릴게요~
사이즈도 너무 좋아보이고 카톡 문의드렸습니다
초이스 잘되셨네요 ㅎ
뭔가 확실해. 이목구비 뚜렷하고 뒷태 확 살고
밤에 무한정으로 달리실듯..
아.. 사막여우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