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 덕분에 에코랑 좋은시간 보냈습니다.
폭주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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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2 15:11

이번에 혼자서 1인 여행으로 다낭에 놀러가게 되었습니다.
회사서 피곤한 몸을 이끌고 밤 비행기를 타고 바로 다낭에 도착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다낭밤문화를 통해 만난 실장님께서 호텔도 미리 추천해주셔서 제가 끊었는데,
그 이유가 호텔도 에코랑 들어갈 수 있는 호텔이랑 못들어가는 호텔 2개로 나뉘는데 저는 이번에
4박일정간 계속 에코를 진행할거라서 일단 단속에 문제없는 안전한 호텔이
필요했는데 마침 실장님이 잘 찾아주셔서 바로 이용했습니다.
일단 호텔부터 얘기를 드리면, 호텔 입구도 굉장히 크고 호텔 내에 마사지랑 조식도 가능한
호텔이여서 좋았습니다.
호텔 조식은 추가해서 12만동에 이용했는데, 제 스타일로 간단하게 브런치 스타일로
나와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일단 호텔이 오픈한지 얼마 되질 않아서 상태도 매우 깔끔해서 좋았습니다.
호텔도 깔끔하고, 방도 넓고 발코니도 있고 더군다나 제가 이용한 방은 층이 높아서
시티뷰도 좋았습니다.
그리고 수영장도 있는데 수영장도 깔끔하게 정리가 잘 되어있고 물도 깨끗해서 좋았습니다.
그 후 저는 에코 예약을 해놓은 상태에서 오토바이 렌트도 해서 영흥사랑 안방비치 까지
쭉 라이딩 하면서 낮에 시간보내고 중간에 힘들면 미케비치 바 가서 시원하게 음료랑 맥주
한 잔 딱 마시고 저녁에 샤워 간단하게 하고 거울좀 확인해서 상태 확인 후 이제 에코를
만나러 가기 위한 꽃단장까지 마무리 후 바로 그랩타고 가라오케로 행진. 그 다음 웨이터의
안내를 받아서 편하게 방에서 앉아있다가 실장님이 들어오셔서 안내를 해주시고 기다리면
초이스 시간이 되는데 그때 저는 제가 직접 넓은 방으로 이동해서 쭉 보고 초이스를 했네요.
저는 약간 한국 스타일에 젊은 MZ라고 할까요? 그런 스타일이 좋아서 달라붙은 옷에
머리도 웨이브 넣은 친구로 바로 택해서 실장님께 인사드리고 나갔습니다.
그 후 제 오토바이 태워서 같이 다리 밑으로 야간 드라이브에 야경을 보러 갔는데 다행히 날씨가
덥지 않아서 그 친구도 좋다고 해서 같이 음료수랑 간단하게 먹을거 사서 시간 보내고 잠깐
외곽으로 드라이브하고 호텔에 도착했습니다.
그 후 씻고 난 뒤 같이 누워서 넷플릭스 영화 보는데 무서운장면이 나올때마다 ㅋㅋ
저한테 안겨서 도저히 못보겠다는 그런 말을 하길래 귀여워서 안아주는데 가슴이 굉장히
훌륭해서 저도 모르게 살짝 깨물어주니 서로 눈맞아서 그대로 물빨을 하다가 밑에도
빨아주고 그 친구 신음소리에 제것도 반응이 딱 와서 바로 방어막 씌우고 한번 시원하게
했네요.
그리고 영화끄고 같이 나가서 베란다에서 전자담배 피면서 얘기하다가 잠들었네요..
피곤해서.. 그 후 아침에 일어나서 같이 샤워 한번 더 하면서 시원하게 물 한번더 빼고
다음에 또 만나자는 식으로 얘기하고 그랩잡아주고 집으로 보내줬네요. 오랜만에 에코랑
좋은시간 보내고 남은 요일도 에코랑 데이트하는식으로 오토바이타고 여러곳을 돌아다니며
보내다가 귀국했습니다.
오랜만에 갔는데 실장님께서 잘 챙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시간되면 조만간 또 올게요.
저도 저기 드라이브해봤는데 차도 많이 없고 드라이브하기딱이죠~~ㅎㅎㅎ
보통 풀빌라에서 노는데 오토바이타고 드라이브라~신선하네
어떤거를 해도 다 OK 하니 아주 좋겠네요!
영화관에서 신나게 한적도 있는데, 아이들 마인드가 좋아서 다 받아주더라구요
에코걸과 뭘해야할지 고민했었는데 그냥 아무거나 하면 되겠네요~!
제 외로움을 달랠수있는 탈출구네요~ㅎㅎㅎ
그냥 제가 놀고 싶은대로 노는게 최고일거같네요!!
이건좀 아닌듯!!!!
후기보니 완전 순수 그자체의 정석이였네요^^ㅎㅎㅎㅎ
어렵게 시간내서 간거 같은데
각자의 취향을 존중해줍시다요~
원래 남자가 운전해서 뒤에 태워주면 더 좋아합니다.
오토바이타고 많이간다고하는데.... 부럽습니다..
저도 다음에는 오토바이있는 꽁까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