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은 역시 에코가 찐입니다.
하이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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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6 12:47

8월 일정잡기 힘든 시기에 운좋게 하나 휴가 쓸 찬스가 생겨서 다낭 여행을 혼자 갔다온
30대 아재입니다.
이번에 아는 지인들 통해서 알아보고 고마운 지인이 한번 이용해보라고 다낭에 미리 갔다와서
아는 실장님이라는분을 소개시켜줬는데 덕분에 다낭에서 제대로 경험하고 후기까지 남기게
되었습니다.
제 후기가 다른분들도 보시고 꼭 실장님 케어 받아보시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있어서 남기게
되었습니다.
다낭여행은 혼자서 가는게 처음인지라 무지해서 어떻게 하면 심심치 않게 보내지 하다가
지인이 실장님 소개시켜줘서 실장님한테 혼자간다고 제가 엉엉 도와달라고 하니 바로
도와주시더군요! 굿. 그리고 답장도 빠르게 잘해주셔서 일정 기간동안은 심심하게 보낸게 단
하루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혼자가다보니 혹시나 사기 당하면 어쩌지 싶었는데 여기 실장님은 그런 생각할
필요가 없던게 알아서 만나서 몇시까지 위치랑 전부 보내주셨습니다. 그리고 시간에 맞춰서
가면 실장님이 먼저 와 계셔서 직접 방에까지 안내도 해주십니다. 그 다음 에코걸 시스템
이용방법등 자세하게 알려주시고 제일 와닿는 말은 그냥 시간제 여자친구라고 생각하심 더
편할거 같아요.
그리고 현지인 여자친구가 잠깐이나마 생겼다? 이정도로 생각해주심 더 편할듯합니다.
그리고 초이스해서 같이 바로 데리고 나가서 일정동안 저는 첫날 보낸 에코랑은 같이 선짜
야시장도 가서 간단하게 아이스크림 두개 사서 같이 로컬 마사지 받아보고 호텔에 들어가서
시원하게 뜨밤 보냈습니다.
그리고 둘쨋날은 다른 가라오케에 가서 이번엔 몸매가 좋은 타입의 여자로 노려봐야겠다 해서
실장님에게 말씀 드려서 좀 알려달라고 요청했는데 첫날에 만난 여자애는 착하고 얼굴도
반반하니 좋은데 밤에 너무 의무적으로 당연히 해야된다? 이런 느낌이라서 조금.. 아쉬운..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그래서 실장님에게 적극적으로 즐겨버리는 스타일을 만나봐야지 해서 저는 이번에 이국적인
페이스에 몸매도 굴곡진 친구로 골라서 저녁에 아가씨 오토바이타고 선짜 마리나 쪽 되게
오토바이타기 좋은 코스가 있길래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호텔 들어와서 뜨밤 보내는데 이게맞죠. 여자도 같이 위에서 할때 제대로 허리타고
즐기는데 저도 좋잖아요. 이런맛에 해야죠
그리고 마지막날에는 아예 밤에 스킬 좋은애로 해야겠다 해서ㅋㅋㅋㅋ 원래 마지막날은 쉬고
가는게 정석이잖아요 ㅋ 그래서 저는 얼굴 상관없이 진짜 마음이 크고 빼지않고 잘 놀거같은
친구로 픽해서 바로 그냥 호텔로 갔습니다.
그리고 배달 시켜먹고 뜨겁게 한판 하고 잠깐 쉬다가 호텔 수영장가서 티셔츠입혀서 같이
수영하고 다시 내려와서 한번 하고 진짜 몸의 대화를 잘 나누고 푹 쉬다가 한국으로 떳습니다.
실장님 추천픽으로 골라본 친구는 진짜 괜찮아서
다음에 오면 또 그 친구로 지명하려 합니다.
초이스 1,2 번 고정이고 너무 좋아요
영상하나틀고 따라하면 재밋을거 같네요
안에가 더 궁금하긴한데..
그래도 젊은애들 만날라고 가는데 이정도는 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