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밤문화는 역시 실장님에게~
왓더뻑
14
1,922
2024.06.05 12:59

제가 다낭에 워낙 자주 가는편이어서 그런지, 이제는 다낭에 아는분들까지 생길정도
입니다. 요 몇일 전에도 다낭에 갔다온 이후 잊을 수 없는 추억을 하나 만들고 왔네요~
먼저 실장님에게 너무 감사드려요~
처음 다낭에 간 이후 밤에 뭐를 해야하다가 싶어 찾아서 찾아서 어떻게 연락이 닿은
후 실장님을 뵙고 지금까지의 인연이 되었네요. 이번에도 다낭에 가니 실장님께서
너무 자주오는거 아니냐고.. 이 정도면 교민분 아니냐고 하시는데 혹시 저 몰래 와이프
라도 만든거 아니냐 하시는데 ㅋㅋㅋ 그러진 않고 자주 올때마다 잘 챙겨주시는분들도
많아서 자주 오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이번에 방문해서 실장님이랑 간단하게 점심식사
자리를 같이 한 후 자리에서 얘기를 해주십니다. 이번에 애들이 대거 물갈이 되어서..
기똥찬애들로 준비되었다고..
그래서 저도 솔깃해서 어느정도인지 하다가 사진으로 봤는데.. 오우.. 꿀벅지 느낌부터
슬렌더까지 다양한 친구들 많다고 하니, 바로 예약 걸어버렸습니다~
실장님께서 알고 지낸지도 좀 되고, 단골이기도 하니 최대한 잘 맞춰주겠다고 하셔서
오늘 하루는 또 어떤 즐거움이 날 행복하게 해줄까.. 하고 생각하던중 실장님이 오늘
특별히 에이스 나오는곳으로 가보자 해서 어디인지 궁금했으나, 아직 체크해봐야
한다고해서 한번 더 체크하고 연락주신다고 하고 그대로 근처 커피숍가서 기다리면서
한 잔 마시고 있었습니다.
그러던중 오후 5시 30분쯤 되니 위치를 보내주시고 이쪽으로 오셔서 방에서 기다리고
계시면 초이스 순번도 1번이니 바로 뽑을수 있다, 그리고 에이스 앞으로 빼놨으니 한번
직접 보셔도 좋다고 하셔서 5시 50분쯤 가니 이미 근처 복도로 보이는 아가씨들중 눈에
확 띄는 여자가 있더군요.
키도 큰데 가슴이 미쳐서.. 그리고 옆으로 트인 치마를 입어서인지 다리도 보이는데 저랑
눈 마주쳤을때 눈웃음을 주더군요?
그래서 바로 아 쟤구나. 오늘 나의 그녀는 너다. 해서 너좋구나~ 해서 바로 초이스 타임되자마자
방으로 가서 픽했습니다.
확실히 제가 픽했던게 맞은게 여자가 한 50명정도 있는데 그 중 가장 돋보였습니다.
그리고 같이 바로 나가서 근처 룸으로 된 파이어피쉬? 술집 많은곳 근처 레스토랑 가서 룸으로 된
곳에서 같이 식사했습니다.
식사도 마치고 나와서 같이 다낭의 골목골목을 걸었습니다.
전날에 비가 와서 선선하더군요. 이 친구는 옆으로 밀착해서 걷는데 내내 팔짱끼면서
왜 다낭에 왔냐? 몇일있다가 가는지, 가지말라는등 장난도 쳤는데 너무 귀여워서 그대로
길거리에서 뽀뽀 했네요~ ㅋㅋㅋㅋ
그리고 호텔로 들어가서 기다리던 황홀한 타임을 거치는데.. 코피 쏟을뻔...
진짜 꿀벅지의 꿀슴 얼굴도 되니 삼위일체로 그대로 좋은시간 보냈습니다~
다낭에 놀러온지 꽤 되었지만 실장님 덕분에 다시 또 좋은 시간 갖고 갑니다.
다다음주에 또 옵니다~ 그때도 좋은경험하게되면 후기 올릴게요~
화실장님 추천 드립니다.
아주 골반실하고 슴가가 아주 좋쿠먼~
다낭으로 당자 출발하고 싶어지네~
기다려라~~다낭아~~~~~
바로 비행기 예약한다
후기 잘 보고 갑니다!!
대리만족느낌이라도 해야겠네여
기대어 자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