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에코걸 완전 신박한 시스템이였습니다~

다낭에코걸 완전 신박한 시스템이였습니다~

제갈량 7 439 2024.05.03 14:50
짜오짜오 신짜오~~
이번에 다낭 2박3일 여행을 잘 마치고 한국에 돌아왔습니다. 다낭을 다녀온 사람들이라면
다 아시겠지만 아가까지 다낭의 여운으로 제머리속은 온통 다낭과 에코걸 생각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그이유는 너무나도 잊지못할만큼 좋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아직까지도 머리속에서 맴도는거 같네요~
친구와 둘이서 다낭을 갔고 실장님을통해 에코걸을 예약 했습니다.
제가 실장님을 미리 알아놓은게 아니라서 풀빌라를 같이 예약을 못했습니다.
그렇게 에코걸을 예약 하고 다낭에 와서 에코걸을 이용하기위해 가라오케로 갔습니다.
다른후기에서도 보셨겠지만 다낭은 초이스 순번이 중요하다고 해서 저희는 4시30분에
실장님이 알려준 주소로 가서 초이스순번을 위해 이름을 쓰고 다시 나와서 그주변을
돌아다니며 구경하다 5시30분에 다시 가라오케로 갔습니다.
저희는 룸으로 안내받고 들어가 있으니 실장님이 오셨어요.
실장님이 열정적으로 내상안맞게 초이스 방법과 시스템등을 설명해주고  바로 초이스를
진행했습니다. 실장님이 오라는 시간에 오니 진짜 1번초이스를 했습니다.
저희는 초이스 룸으로 가서 초이스를 했습니다. 한가지만 말씀드리자면 아가씨 너무 많고
사이즈 좋습니다. 너무 많아서 누구를 골라야 할지 모를정도 였습니다.
그래도 제가 초이스 경력이 있던지라 바로 초이스를 했습니다~
친구는 어리까며 보다가 초이스를 했네요`ㅎㅎㅎ
그렇게 초이스를 마치고 에코걸을 데리고 나와서 바로 식당으로 갔습니다. 템하이산이라
식당이였는데 해산물 식당이였습니다.
거기 음식 다 맛있어요. 여기서 음식을 먹고 에코걸 추천을 받아 로켈 식당으로가서
술을 마셨습니다~
역시 완전 찐로컬은 저한테 메뉴가 힘들었네요. 그렇게 로컬에서 먹고 나서 저녁 11시쯤되서야 저희는 숙소로 돌아와 바로 각자의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방에들어가자마자 땀을 많이 흘려서 바로 씻으러 가서 찝찝함을 씻어내고 나오니 바로
아가씨가 들어가서 샤워하고 나왔습니다. 저는 침대에 누워있었고 바로 제 옆으로와
제몸을 꼼지락꼼지락 거리면서 장난치네요.ㅎㅎㅎ
그렇게 저희는 1발을 쏴버리고 서로 지쳐서 누워있다가 잠깐 잠들었는데 다시 제꺼는
불끈거리길래  마지막 한발을 더 쏴버렸습니다. ㅎㅎㅎㅎ
아가씨는 당황하지 않고 바로 잘 받아줬어요!!!!
이로서 제가 에코걸을 직접 경험해본결과 식상한 가라오케보다는 확실히 신선했습니다.

Comments

채대옥녀 2024.05.03 17:02
조만간 또 다가오네ㅛ
다리우스 2024.05.03 17:30
사진만 보다보니까 진짜 한번 만나보고 싶네요
오가상 2024.05.04 15:36
침이 절로 넘어갑니다 ㅋㅋ
솔로몬 2024.05.06 13:09
오늘 제대로 한번 놀아볼려고 합니다
날밤 2024.05.07 15:36
다낭맞죠? 죽이네요 ㅋ
헤이하치 2024.05.14 17:20
괜찮겠네요 정말로 ㅎㅎ
지미 2024.06.18 16:37
너무 사랑스럽게 쳐다보네요
헤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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