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벤츠가라오케 감동 그자체, 내돈내산 후기
요단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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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4 12:26
에덴가라오케에 있어서 어제는 벤츠가라오케 갔다왔어요
벤츠가라오케는 판반동에 독보적으로 우뚝 서있는 호텔에 있었어요
딱봐도 시설이 좋아보이더라구요 일단 시설면에서는 에덴 가라오케보다 상위 티어에 있습니다
이게 에덴가라오케 갔다오니까 계속 비교를 하게 될거 같은데 최대한 비교보다는 주관적인 느낌을 후기로 남길게요
벤츠는 지금현재 다낭에서 가장 핫하다고 했어요 그래서 첫초이스를 할려면 5시 이전에 가서 대기를 직접해야한다더라구요
첫초이스의 중요성을 전날 봤기때문에 최대한 아가씨들을 많이 보기위해 1시간 반정도 대기는 뭐 우습죠 기꺼이 대기하기로 했어요
4시 30분쯤 가니 아직 청소중이였고 웨이터로 보이는 사람들이 방으로 안내해줬어요
5시쯤에 실장님이 오셨는데 오셔서 실장님 이 또 재밋는 이야기를 해주셨어요
다낭은 마담들이 아가씨를 보유하고 있어서 마담들이 가라오케를 옮기면 아가씨들도 다같이 따라 옮기는데
지금현재 벤츠가라오케에는 다낭에서 가장 큰 마담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수질이 좋은거라고 백번 설명보다 나중에 아가씨 들어오면 보시라고 했어요
이런 정보와 다낭에서 여행할 때 필요한 정보들을 쭉 듣다보니 어느덧 벌써 초이스 시간이 되었어요
아가씨들이 줄지어 들어오는데 어? 어? 어? 계속 또? 또들어오네 계속 들어오더라구요
진짜 눈을 어디둬야할지 모르겠는 실장님이 보시고 초이스 해주세요 그 한마디에 정신을 차렸습니다
아가씨만 보면 정신을 못차리는 스타일이라는걸 이제 알았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ㅇ
이건 비교를 안할 수가 없는데 에덴 가라오케보다 평균연령이 더 어려보였어요. 에덴도 에덴이지만 진짜 어리고 이쁜 애들이 많더라구요
힘겹게 초이스를 했고 이번엔 아가씨가 한국말 저도 친구도 한국어를 꽤나하는 아가씨를 골랐어요
벤츠에서도 계산까지 실장님이 도와주셨고 실장님이 아가씨에게 잘부탁한다고 말씀해주시고 떠나셨어요
실장님이 나가니까 아가씨가 딱 달라붙어니 애인모드로 들어가더라구요
저는 오늘은 좀 달려볼까 싶어서 맥주세트에 소주를 추가했어요 소맥으로 쭉쭉 달리면서 노래도 부르고 영하니까 놀는게 더 재밋더라구요
그렇게 가라오케에서 아주 신나게 놀고 숙소로 돌아갔어요
노래방에서의 귀욤모드로 콩딱콩딱하게 만들더니 숙소로 가서 샤워하고 나오더니
뭔 용기가 생겼는지 바로 들이대더라구요 진짜 귀여워 죽겠는데 반항할 틈도 없이 완전 당하는 느낌으로 한세트를 끝냈어요
둘다 기진맥진 해 누워있는데 또 슬그머니 제 소중이를 만지러 하길래
제가 술을 사놓은게 있다. 너랑 분위기 있게 한잔더 하고 싶다고 하니 알겠다고 하더라구요
낮에 한시장을 가니까 양주가 엄청 싸게 팔길래 선물용으로 가지고 갈려다가 선물은 아가씨한테 받치기로 하고
위스키 마시면서 분위기 잡고 그냥 어루만지고 있는데 너무 편하고 기분이 좋더라구요
소주에 양주까지 섞어마시니 진짜 완전 기분이 업 되어 있는데 티비에 유튜브를 연결하더니 클럽음악을 틀더라구요
진짜 귀여워 죽겠어요 베트남mz들은 요즘 이렇게 하나봐요
그래서 음악을 틀어 놓고 2세트를 돌입했는데 완전한 합체를 경험했어요
정신없는 합체를 마무리 하고 술도 깰겸 욕조에 물을 받고 기다리는데 잠든 아가씨 실루엣이 진짜
다시한번 미치게 만들더라구요 그래서 자고 있는 아가씨를 덥쳐버렸어요 아가씨가 잠결에 미세히 소리를 내는데
저는 그런 판타지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진짜 너무 야하더라구요
온몽에 미세한 진동이 오듯이 떨고 있는 아가씨를 보니 오감만족이 이런거구나 싶었어요
물이 넘칠쯤 되서 연애를 끝내고 같이 욕조에서 누워서 한시간 정도 잠이든거같아요
잠에 깨서 침대로 가서 꼬옥 껴안고 잠이 들었네요
몇시간 못자고 아가씨가 짐싸는 소리에 깨서 어제는 고마웠다고 팁을 주니 고맙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오늘도 자기는 출근한다고 자기를 보러 오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실장님한테 말해서 그 아가씨를 22시간 에코걸로 따로 빼놨어요
다낭와서 진짜 너무 잘 놀고 있습니다. 고민하시는 분들 얼릉 다낭오세요 천국입니다!!!
재밋게 보내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