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렬했던 다낭의 밤입니다. 사진 참고
서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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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4
2024.09.24 13:48

다낭의 격렬하고 용광로같은 밤이었습니다..
아직도 그때를 생각하면 계속 다시 다낭을 가고 싶네요.
다낭 자체가 크지 않고 공항이랑도 가까워서 그런지 저는 다낭이 다른 도시보단 편하다고
느꼈습니다. 다낭은 그리고 관광도시라고 생각하고 오시는분들도 많은데 그 뒤로 숨겨진
화려한 밤의 도시가 펼쳐집니다.
그걸 다낭 밤문화라고 하더군요. 저도 친구에게 들었던거라 ㅋㅋㅋㅋ
그리고 다낭 밤문화에선 가라오케 에코걸 마사지 이발관등 존재합니다.
이 외에도 더 있으나 로컬쪽은 언급을 안하겠습니다. 일단 너무 리스크가 커서 제 말 믿고 갔다가
피해볼까봐 그러니 저는 제가 이용한 한인업체 중 가라오케 + 2차까지 이용해본 벤츠 가라오케
였습니다. 일단 벤츠가라오케 이름부터가 지립니다 .
벤츠. 그리고 아가씨 수질도 A시리즈부터 S클래스까지 다양합니다.
저는 얼굴로 위주로 뽑아서 인지 S클래스급으로 뽑았네요 ㅎㅎ 그리고 일단 방에서 저는
스카치블루? 시켰는데 위스키 몇잔에 뻗으려 하길래 오히려 제 마음은 이렇게 쉽게? 가나?
했는데. 잠깐 10분정도 제가 핸드폰하니 그 사이에 깨서 2차로 나가자고 하길래 이렇게 적극적인
꽁까이는 처음본다고 생각하고 마음에 들어서 바로 나갔습니다.
술은 포장 되는데 저는 그냥 버렸습니다. 다시 또 오면 되니깐요 ㅎ 나와서 2차로 저희는 근처
무슨 포장마차같은 지하에 있는 술집에 갔는데 오뎅탕에 바로 맥주 시켜서 먹었습니다!
그리고 저도 이제 술이들어가다보니 슬슬 취기가 올라와서 호텔로 갈까 하다가 야밤에 길이 너무
예뻐서 같이 좀 걸었네요.
근데 얘가 취해서 그런건지 그냥 원래 스타일이 끼부리는건지 제 팔을잡고 계속 입술에 갖다대고
제가 모른척 살짝 얼굴 갖다대니 바로 키갈 하길래 빼지 않고 받아줬습니다.
그 후 같이 호텔에 들어왔는데 바로 옷을 다 벗고 침대로 눕는데 저를 유혹하는 그 자세. 뒤로 살짝
누워서 다리를 하나 올리면서 꼬길래 제가 바로 몸이 반응해버려서 그런지 모르는데 그냥 정신없이
격렬했습니다. 살면서 관계해본 경험중 제일 많은 자세를 취한거 같아요.
그리고 꽁까이가 스킬이 죽여줍니다. 위에서 말탈때 끝내주게 탑니다.
제가 손 잡아줄때 안정화 되었는지 위에서 신나게 흔들더군요..
저도 한 스킬 하는데 얘는 그 이상을 탑니다. 확실히 일적으로 특화되어있다는게 확 느껴집니다.
그리고 밑에는 좁보에요. 진짜 꽉 물고 안놔주네요..
마지막에 격렬이 끝나면서 꽁까이가 몸을 부르르 떨길래 진짜 괜찮은가 싶었는데 잠깐 화장실
간다고 간신히 일어나네요.. 저는 진짜 무슨일 생긴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사진 한방 박으려고
했는데 꽁까이가 사진 안된다고 따로 데이트할때 OK라고 해서 따로 찍고 저는 침대의 그 격렬했던
현장만 찍어 올립니다.
진짜 다낭 꽁까이 가라오케걸 잊지 못합니다. 제 기억에 평생 가지고 갑니다.
오히려 걱정입니다. 이 맛에 맛들려서 지금 실장님이랑 상담중입니다. 10월에 갈 계획 입니다..
아 미치겠네요... 다낭에 살면 좋겠네요..
꽁까이 한타하러 가야하는데
저는 태풍때문에 취소했는데.. 다시 갈까 고민중입니다
다낭의 모든남자들의 공통된 밤 ㅋㅋ
제가 지냈던대랑 비슷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