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에 클럽은 뉴골든파인 빼고 없네요.. 다른클럽은 비추합니다.
할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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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2 14:00

다낭 여행에서 제가 유흥은 별로 크게 즐기지 않는 스타일이여서, 이번에 다낭 클럽만
한번 쫙 돌아봤습니다.
클럽은 제가 느꼈을때 확실히 한국인 프리미어가 많이 사라진듯합니다.
네이버 블로그부터 구글 다 돌아다니다보면 한국인 친화적이고, 잘해준다,
헌팅하기 쉽다? 이런말들이 많습니다.
그걸 제가 확인하기 위해 클럽을 대부분 찍먹이지만 그래도 확실하게 느낀걸 얘기해
드리려합니다. 제 스펙은 182 72 임돠.
제가 처음으로 간 클럽은 누나라운지 클럽입니다.
여기는 한시장쪽 근처에 위치해 있어서 그런지 한국인 손님이 많을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아닙니다. 손님 자체가 거의없고, 직원들 은 착합니다.
제가 간단하게 콤보 메뉴를 시키니 무슨 왕이 등장한것도 아닌데, 빵빠레랑 다 터트려
주더군요. 그리고 기분좋게 직원들끼리 한 잔 후 저는 나왔습니다.
누나는 개인적으로 손님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ㅋㅋ
직원들이 교육은 잘되어있는데..그리고 다음으로 간 클럽은 adm 클럽입니다.
여기는 일단 거리가 조금 떨어져있습니다.
저는 adm 클럽이 이름부터가 먼가 확 땡겨서 안으로 들어간 순간, 크기가 압도입니다.
제가 들어갔을때 이미 무슨 화려하게 공연중이여서 제가 소파자리에 앉아서 구경하다가 저는
위스키 간단한걸로 시킨 후 기다리는데 제가 볼때 다낭은 대부분 비슷합니다.
위스키도 그냥 나오는게 아니라 콤보로 시키니, 막 화려한 댄스와 함께 가져오는데
이것도 구경하니까 나름 정이 가는지 다음 가볼 클럽에서 안해주면 왠지 속상할거같은..
그렇게 adm에서 노는데 여기는 이벤트도 많습니다.
목요일인데 무슨 추첨도 하고 공연도하고 클럽보단, 거대한 나이트 클럽에 온듯한 느낌이
강했습니다. 그래도 재밌었어요.
그렇게 하루를 마무리하고 다음날 가본 클럽이 foryou 라는 클럽과 뉴 골든파인 입니다.
foryou는 일단 내부가 천장이 높아서 그런지 답답하지 않습니다.
다만 직원수에 비해 여기는 너무 손님이 부족했습니다.
그리고 현지 손님 조금 있구요.. 한국인은 저희 한팀뿐이었네요.
그러다가 다같이 올라가길래 뭔가 해서 봤는데 직원들이 올라가서 간단한 댄스도 추고
합니다.
여기는 개인적으로 그냥 사람 많은걸 싫어한다? 그러면 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마지막 뉴 골든파인 여기는 사람이 진짜 많습니다.
처음에 딱가자마자 서로 부딪히고 난리도 아닙니다.
그러다가 비집고 들어가서 소파자리 딱 앉고 담배한대 물면서 위스키 딱 시키면
그때 위스키 들고 직원들이 와서 흔들면서 환영인사 해줍니다. 여기까지는 똑같아요.
근데 무대에 중앙에 스테이지안엗 다같이 노는데 ㅋㅋ
특히 여기는 직원들이 일반인이랑 구분을 안가게 해서 그런지 좋았네요.
직원티가 너무 나면 같이 노는게 좀 그렇거든요? 여기는 괜찮네요.
이렇게 클럽을 전부 돌아봤는데 안가본 oq 뉴풍동 이런곳은 아쉽게도 많이 떨어졌다고
하네요. 저는 가장 기억에 남는곳은 골든파인뿐이네요.
다른 클럽도 나쁘다 안좋다
이렇게 얘기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자기돈 쓰고 노는건데 재밌는곳 원하시면
뉴골든파인 펍 가시는걸 추천드릴게요.
개인적으로 저도 느끼고 공감하는데
뉴골든파인펍 만한 곳이 없어요.
다른곳은 전부 직원으로만 채워져있음
애들 한국말도 잘하고, 예전만큼 한국인 프리미엄은 없다
거품이 빠지기 시작한거다.
다만 oq는 너무 작업하려는게 눈에 보임
진짜 이렇게 다른 세상인가 싶었다.
매달 한번씩 갈때마다 본 친구들이 있네요
진짜 다른데 다 비추
시설만크고 돈은 돈대로 비싸고
나름 대형클럽임 여기 뉴골파?? 여기는 작음 중형급임
여행 마지막날 알게되어 간 클럽인데 진짜 재밌습니다.
진짜 컨셉이며 댄서며 완벽했던 곳입니다.
뉴골파? 여기만한 곳 찾기가 어지간히 힘드네요.
현지인도 많고 헌팅하기도 좋음
다른데 다 직원임
여기가 원탑인건 확실
워킹도 많음 쇼부 보면 될듯 ㅋ
예약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