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미소천사 단발머리 그녀 담달에 또 만나야겠어요.
싼다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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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4 13:41

요즘 마음이 적적하니 외로운 겨울이 찾아오나 봅니다.
사무실에 출근해도 재미가 없고 이게 왜 그런지 생각을 해보면 아무래도 베트남
다낭 여행을 갔다온 뒤로 이 증상이 더 심해진거 같습니다.. ㅋㅋ
아무래도 다낭의 오라오라병인가.. 어떡하나요.. 담달에 가야겠어요 ㅎㅎ
글구.. 벤츠가라오케에서 만났던 그녀가 아직도 생각나네요.. 진짜 미치겠습니다.
그 제가 딱 처음에 봤을때 저를 보며 맞은편에서 앉아서 웃고 있던게 생각나네요.
처음에는 뽑을까 말까 고민이 되게 하는 그런 느낌이었는데 막상 진짜 에코걸로 데리고
다닐때도 애인모드처럼 착 붙어서 옆에서 오빠 오빠 하는데 얼마나 귀여운지 침대서도
진짜 잘해주고 일단 가슴도 자연이라 그런지 말캉하게 좋더군요.
그리고 다낭에서 첫날에 기분좋게 하루를 마무리하고 나니 두번째 날도 너무 가고
싶어지더군요.
그래서 실장님에게 은밀하게 연락을 드렸습니다.
실장님이 케어를 진짜 잘해주시는게 어제 어땠는지랑 부족한부분이나 불편한점이
있었는지도 확실하게 얘기를 해달라해서 신경써주는 느낌을 받아서 그런지 좋더군요.
저는 근데 첫날에 좋게 이용해서 그런지 다음날도 좋게 보내고 싶어졌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더 좋은곳이 있냐고 물어봐서 실장님이 다른 가라오케 위치를 알려주셔서
거기 순번도 되게 중요하다가 일찍 초이스 할수록 이득이라고 말씀하시길래 믿고 저는
거의 제가 2등이었나? 그랬을겁니다.
그 후 시간에 맞춰서 가라오케 가서 초이스 하려는데 제가 몸매를 보고 뜨헉! 할 정도의
여자가 있어서 바로 초이스 해서 실장님이랑 얘기 후 나왔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실장님에게 추천 받은 식당을 한번 가봐서 맥주랑 음식 맛있게 먹고
나왔습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근데 저녁이되고 난 뒤 밤에 관계를 가지려 하는데
뭔가 여자애가 의무방어전을 한다는 느낌으로 하는 그런 억지로 신음소리 내고 하는게 티가
팍 나는데 그건 뭐 그럴 수 있습니다.
저를 신경써주는건 알겠는데 밤새 핸드폰하고 중간에 가족이랑 통화한다고 나가고 제가
제대로 잠을 잘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다음날 실장님에게 카톡으로 연락드렸습니다.
그래서 실장님께서 그런 부분은 죄송하다고 말씀 해주시니 그래도 안좋은 기억은 그냥
지나간 시간이니 덮어두기로 하고 마지막날이라 가라오케를 갈까 말까 고민하다가 실장님이
첫날에 그 친구 괜찮았으면 다시 벤츠 가라오케로 가보자고 하셔서 고민하다가 그 친구를
다시 보고싶어서 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진짜 운이 좋았는지 그 친구가 출근을 했더군요.
저는 그래서 3번째 초이스 순번이었는데 제 순번에 그 친구가 있었는지 그 친구를 초이스해서
나와서 바로 근처 카페로 가서 커피 한잔 먹고 오늘 마지막 날이라고 하니 아쉽다고 하루 더
있다가 가라고 ㅋㅋㅋ 해서 진짜 이때 지진날정도로 마음이 흔들렸습니다.
이미 마음은 비행기 예약 날리고 연차 연장하고 하려다가 그냥 그래도 이런 기억이 있어야지
다음에 또 오고 하지 라는 생각으로 그냥 하룻밤 용광로같은 밤을 보냈습니다.
확실히 처음이 좋았어서 그냥 연장 하는 느낌으로 가면 다낭의 밤은 저에게 잊지 못할 기억이었는데
중간에 아쉬운 흠이 남아서 그런지 아쉬웠습니다.
제가 담달에 다낭에 오면 또 이 친구를 만나길 기원해야겠네요 ㅋㅋ
실장님에게 물어보니 그때마다 출근부가 다르기에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 ㅠㅠ
그래도 실장님 믿고 다낭에 오겠습니다. 그때는 친구랑 올게요 ㅎ
진짜 마인드 좋다고 느낀 아가씨였습니다.
다른분들도 가시면 딱 단발머리 그 분 바로 보입니다~
누구는 잘 놀았고, 그냥 적당하게 하루 즐긴다 생각하고 가는게 맘 편한듯
적당하게 즐기면서 관광도하는곳이 바로 다낭
이런맛에 다낭가지
그래도 진짜 누굴 초이스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본인도 얼마나 잘 놀아주는지 확인들하셔요
다낭 1월에 갑니다.
후기보고 에코걸 예약해뒀는데 기대되네요.
2월에 다낭가는데, 저도 벌써 기대됩니다 ㅎㅎ
앞판도 궁금하네요. ㅋㅋㅋㅋ
1월초 다낭가는데 벤츠 가보려합니다.
잘 보내셨으니 이제 귀국하시죠 ㅋ
저는 다음주에 갑니다 ㅋㅋ
에코걸 예약까지 다했는데 진짜 잘되길 바래야합니다.
친구들이랑 가는거라 어깨좀 펴야하는데.. 후
무조건 로컬이런곳은 거르고 그래도 한인가라 가는게 그나마 내상 입을 확률이 더 적다.
아가씨는 전속이 아니라 요기조기 다니나 보네요.
다시 다낭가서 이번엔 다른 아가씨 만나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