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열차 이용 후기입니다
캐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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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5 13:17

안녕하세요~
이번에 다낭여행에서 마사지를 받아본 경험 및 후기로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가끔 베트남으로 이곳저곳 여행을 가는데 이번에는 업무도 빡세게 해서 그런지
그냥 편하게 다낭으로 휴양겸 마사지 받고 쉬어야겠다~~ 라는 마인드로 왔었습니다.
다낭에 호텔에서 편하게 쉬면서 간다는 생각으로 호텔도 그랜드투란? 거기로 잡고
식당등 액티비티는 알아보진 않고 그냥 즉흥으로 해야겠다 생각으로 움직였습니다.
그렇게 식당은 최대한 블로그랑 찾아서 좋은곳으로 다니고 액티비티는 지금 우기라
운영을 안해서 그런지 호텔 수영장정도 이용하면서 놀았습니다.
근데 확실히 남자 혼자와서 그런지 밤에 심심하더라구요.. ㅋㅋㅋ 아마 혼자 여행오신분들은 대부분
공감하실겁니다.
그래서 마사지나 받을까해서 구글지도로 찾아보다가 도저히 뭐가 뭔지 하나도 몰라서
그냥 웹서칭으로 찾다가 남성전용마사지샵이 있어서, 어떻게 하다가 찾아서 예약까지
했네요. 저녁 7시로 예약했습니다.
실장님께서 원래 픽업 안되는데 제가 그랩을 너무 못해서.. 친절하시게도 직접 픽업 한번 해주셨습니다.
들어가보니 한국인 관리자분이 계시고 저한테 예약자명 물으니 예약자명 알려드리니,
방으로 안내해주셨습니다.
코스는 입과 손이있는데 저는 좋으면 가기 전날에 한번 더 와야겠다해서 첫방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샤워실은 룸안에 없고 밖에 있습니다.
이게 조금 아쉽네요. 그래도 샤워시설, 화장실 깔끔합니다.
그리고 안마 시작하면 등마사지부터 쭉 합니다.
근데 안마는 크게.. 막 특출난거 없어요.누루는데 누루는거같다는 느낌은 안들었습니다.
그렇게 한 40분에서 50분정도를 마사지를 해주더라구요. 그냥저냥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본격적인 서비스 타임이라고 벗기고 시작합니다.
오일을 이제 슬슬 배랑 근처 중요부위에 슬슬 타고오면서 소중이 터치까지 합니다.
그렇게 오일로 전립선 마사지를 제대로 받고, 손기술이 진짜 미칩니다. 여기 나름 진짜
찐 기술자들이 여기에있습니다 ㅋㅋㅋ
그렇게 마사지 다 받고 이제 샤워하러 잠시 가운둘러서 샤워딱 하고 나오면 굉장히 개운합니다
다음날도 한번 더 받아보려고 입스킬을 신청했는데 입은 진짜 대단한게 제 중요부위를 슝슝 무슨 뱀이
기어가듯이 쭉 기어가는데, 그대로 배출,.. 진짜 그걸 또 보여주는데 뭔가 정복감이 굉장합니다..
마무리까지 샤워하고 저를 기다리면서 옷도 예쁘게 개어놨길래 그 마음이란게. 고마운걸 넘어서서
그런지 팁도 주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출국 당일에도 저녁비행기라 시간이되서 그런지 한번 더 갔습니다.
여행 기간동안에만 무려 3번을 갔네요. 거기 한국인 관리자랑도 친해졌습니다.
에이스로 바로 팍 넣어주셨어요 ㅋㅋㅋㅋ
진짜 청룡열차 후기가 별로다 하시는분들 있는데 립스킬 손스킬 원하시는분들에게
꼭 강추합니다.
아니네요. 한번 가볼만한데.. 다만 핸드가 아쉽네요..
립이 있는줄은 몰랐는데 이번에 추가되었나요?
이 방은 저도 썼던거같은데..
다담달에 다낭 가는데 청룡 또 가야하나..
그리고 다른 핸플샵은 어디가 좋은지?...
진짜 마사지랑 마무리 서비스를 빨리 하려는게 있고 중간에 한번씩 핸드폰 보내요..
샤워실도 밖이라서 조금 불편합니다.
위치는 좋습니다.
핸드인게 조금 아쉽네요. 시설은 ㄸ마인데
진짜 들어와서 누우면 마사지해줌
입으로 하는거면 손으로 하다 입으로 마무리.
나머진 그냥 기대 x
솔직히 핸잡치고 여기만한곳 없는듯? 다른곳은 다 팁 달라고 하는데
여기는 그래도 공거인만큼 애들이 교육은 잘되어있음
베안은 얼굴도 지립니다.
다시 운영하나보네요?
전에 가려다 접고 이상한 로컬갔다가 모든게 망했네요..
진짜 친구랑 갈까말까 하고 서로 룰렛돌리고 그랬는데
지금도 운영중이네요
여기는 와꾸는 기대 이하임
기술은 좋음
끝내줍니다. 핸잡이 문어인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