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안스파 비밀로 해주세요. 저만 알고싶네요.
김나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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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9 16:02

아니 이렇게 꿀이 흐르는 마사지를 이제 알게되어서 너무 후회됩니다.
제가 보통은 그냥 얘기하고 좋네~ 안좋네..
이렇게 나뉘는데 이번 스파는 그냥 남들이 몰랐으면?하는 그런곳이라 제가 간접적으로도
전달을 해드리려합니다.
아 되도록 사람들이 몰랐으면 하는데 오픈해야하나.. 싶네요 ㅋㅋㅋ
베안스파는 제가 다낭에 실장님에게 예약을 하고 갔을때 처음 외관은 그냥.. 그런.. 살짝
낡은 호텔을 개조해서 만든느낌이다. 했는데 내부는 그렇지 않네요.
보통 불건이든 건전이든 사람들이 생각하면 침대 상태나 마사지 베드 상태가 안좋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여기는 아닙니다. 안에 들어가보면 아마 다들 느낄실껄요?
베드 상태 깔끔하고 샤워실 마련되어 있고 샤워용품 구비되어 있고 이런곳 찾기 힘들어요.
더군다나, 외국이고 한데 이 정도면 가격을 지불한게 아깝지 않다고 생각이듭니다.
저는 그리고 방음상태도 체크 했는데, 방음이 잘되네요. 울리지도 않고 이제 제대로
마사지받을 환경이 되었다. 라는 체크를 마친 후 저는 기다리고 있으니, 매우 이쁜
아가씨가 들어왔네요.
제가 나이를 물어봤는데 22살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제일 눈에띄는게 미드라인이 훌륭하네요. 물론 의슴이라고 하는데.
그런거 중요하지 않아요. 만졌을때 그 감촉감이 부드럽고 탱탱하면 전 그걸로 ok.
그리고 마사지도 수준급 그이상입니다. 일반 건전 마사지 가면 느끼는 그 시원함?
종아리부터허리 팔 등 목까지 특히 목이랑 등을 진짜 미친듯이 잘해줍니다.
소통할때도 한국말을 잘해서 그런지 원활하게 마사지도 원하는 부위에 꼼꼼하게
잘해줍니다.
그리고 손님들이 원하는 베안스파만의 가장 큰 장점은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처음에 이제 마무리 타임에 있어서 밑에 입었던 옷을 빼고 슬슬 오일을 가져와서
시작합니다.
그리고 아가씨 마인드가 너무 좋은게 먼저 터치해도 된다고 하는데 제 손을 가져다
대더라구요..
저는 살짝 놀랜척 해주고^^ 바로 제 손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러면서 이제 슬슬 마무리 하려 하는데 아가씨도 그냥 젖어있길래,,
제가 왜이리 젖었냐고 물어보니 왜? 하면서 서로 질문을 던져가며 제가 결국은 한번
쇼부를 보고 진행했네요.
그 후는 제대로 한탕 즐기고 나서 이제 마무리 후 샤워도 하는데 동반샤워 가능합니다.
저는 아가씨가 씻겨주면서 같이 얘기도 나누고 마무리 팁도 주고 해서 나왔네요.
그리고 리셉션 아가씨도 착하고 이쁘네요.
예약은 꼭 하고가세요. 저도 원하는 시간때 2번이나 안된다고 캔슬되었습니다.
그만큼 방문율도 높고 여기 사는 한국인들에게도 인기가 많은곳이라고..
저만 알고싶은데..그러니 꼭 예약을 하고 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여기서 매우 뜨거운일들이..
그래도 보기 좋음
요즘은 자연내세워서 그런지 없는 애들도 있어.
이제는 기본가에서 즐달은 힘든건가..
저는 다낭마귀가 씌었나봐요 ㅋㅋㅋ....
새로운 꿀을 찾으러 가야지
요즘 집에 눈치보느라 다낭 간다는 말을 못꺼냅니다 ㅠㅠ..
이미 알려질때로 알려졌네요..
새로운 꿀통을 찾으러갑니다.
가격대비 너무 좋아서 6일 내내 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