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안스파 쥑이네요~~~~
하진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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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7 14:00

친구와 일반적으로 힐링이나할겸 짧게 3박4일코스왔습니다.
어렵게 시간도 내서 정말 말그대로 호캉스하며 몇군데만 돌아다닐생각이였습니다.
그래서 남자둘이 바나힐도 가보고 미케비치도 다녀보고 저희가 둘다 유부남이기에
유흥을 즐길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와이프에게 자꾸 영상통화가 와서 뭘하고싶어도 할수가 없었네요.
그렇게 진심 힐링과 관광만하는데 솔직히 다낭도착해서 딱하루 힐링했고
그이후로는 약간 지루했습니다. 물론 한국에 있는것보다는 당연히 좋았지만
이건뭐 뭘할수도없고 미치겠더라고요.
그러다보니 저도 점점 미쳐가더라고요 ㅎㅎㅎㅎ
미케비치에 친구와 미케비치 의자에 누워서 저희도 모르게 구글서치를 하고있더라고요
친구와 저는 가라오케나 에코걸은 절대안될거라는거를 알기에 후딱 해결하고 나올수
있는곳을 알아봤습니다.
그래서 구글서치를 미친듯이하다보니 여기를 알게됐습니다.
저희에게 많은곳을 알려주셨는데 저희는 베안스파라는곳을 선택했습니다.
이번 한번이기에 신중하게 후기를 보고 선택했습니다.
일단 혹시몰라서 60분코스로 예약을 하고 가는데 다낭에 놀러가는 설레임을
느끼더라고요 ㅎㅎㅎㅎ
알려준 주소로 가서 에약자이름 말하니 바로 결재를 하고 룸으로 안내해줬습니다.
룸에들어가니 마사지베드와 침대가있었습니다.
뭐지??라는 생각을하며 일단 개인적으로 샤워를 하고 마사지베드에 누워있으니
관리사가 노크하고 들어오면서 "안녕하세요"이러더라고요 ㅎㅎㅎㅎ
순식간에 관리사를 스캔하니 사이즈가 좋아서 바로 아가씨에 리드에 몸을 맡겼습니다.
근데 마사지는 흉내만 낼줄알았는데 반전이 있었습니다
마사지 잘하더라고요. 그렇게 등,허리,엉덩이,허벅지.종아리,발바닥순으로 마사지를 하고
난후 저를 돌려서 눕히고 나서 본격적으로 관리사의 스킬이 시작됐습니다.
제몸이 꿈틀꿈틀 거리게 만들더라고요. 진짜 결혼 4년차인데 이런느낌 너무 오랜만에
느껴봤습니다.저도모르게 관리사 몸에 터치를 하니 관리사가 지긋이 미소지으며
좋다고하기에 저는 이거 쇼부보면 될거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관리사에게 솔직하게
말했더니 관리사가 오케이 라더니 가격을 안내하더라요. 저는 가격이 너무 합리적인거 같고
일단 제가 너무 성나있어서 이건 안하면 죽을거같아서 바로 서로 합의하에 끝까지 갔습니다.
완전 극락을 경험했습니다. ㅎㅎㅎㅎ
그렇게 이용하고 나와서 친구와 썰푸는데 여기 너무 좋다해서 저희는 한국돌아가는날
공항가기전에 60분코스가 뭔가 아쉬워 90분코스로 예약하고 다시한번 극락 체험을 했습니다.ㅎㅎㅎㅎ
저처럼 결혼해서 잉용하기힘든분들은 베안스파가면 딱일거같네요!
절대로 여기 꺾을 수 없음..
서비스가 좋은가보네 후기가 좋네요.
가본 사람은 아실겁니다 ㅋㅋㅋ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