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후기 초대박!!! 실장님 감사합니다ㅎ
김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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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7 13:49

아우 태풍때문에 한국에 못들어갈줄 알았습니다..
기체가 갈때 아주 살짝 흔들렸는데 롤러코스터 타는 느낌이라 생각해서 그런지 막 무섭지 않았네요
태풍때는 피해서 가시길 ㅋㅋ
저는 태풍인지도 모르고 갔는데 막상 시원하게 잘 보냈어요
오히려 우기라서 비 많이온다고 하는데 전 태풍인데도.. 그냥 걸어다니기도 좋고 시원했어요
그리고 저녁에 할게 없어서 에코걸도 2번이나 했습니다
원래 일정에는 에코걸이 1번정도 생각해보고 있는데 결론적으로 미리 말씀드리자면 정말 만족스럽네요
일단 제가 에코걸하러 갔던곳이 준코 가라오케였습니다
거기서 가니까 안실장님이 나와서 안내해주셨구요
상담때도 친절하셨는데 만나니 더 친절하게 악수도 하고 서로 기분좋게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실장님이 ㅋㅋㅋ 얘기를 계속 해주는데 공감되는 부분이랑 재밌게 설명해주셔서 금방 시간 갔습니다.
그 후로 한 10분정도 대기하니 5시 50분쯤이였나? 그때 웨이터가 나가자고 해서 나가보니 엘레베이터 타고 2층 가서 큰 방으로 안내받았는데
애들 굉장히 많습니다 한 60명정도 보여주는데 거기서 도저히 못고르겠는게 너무 부담스러워서 ㅋㅋㅋ
아가씨가 못생겼다? 나이가 있다 없다의 문제가 아닙니다
그냥 제가 못고르는데 옆에 안실장님 들어오셔서 3명 친구 추천해주는데 일도 잘하고 한국말도 좀하는편에 속하는 아가씨에 귀여움까지 추천해준 친구를
제가 픽해봤습니다
일단 처음에 실장님이 추천해주신 친구가 그냥 믿을 수 있을까 반신반의 했는데
그랩타고 저녁식사 시간을 가지면서 그런 의심은 싹 사라졌습니다
같이 있는 시간동안에 옆에서 서로 대화도 되게 잘되고 뭐라할까? 진짜 저랑 나이차이가 한 9살 차이 나고하는데 공감을 잘 형성되고 결과 호텔가서도
오붓한 시간 같이 보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일어나는데 새벽에 일어나서 한번 더 좋은 시간 가지고 아침밥 같이 먹으면서 커피까지 마시고 집에 보내줬습니다
그 보낸 순간에 아쉬워서 인지.. 저도 모르게 ㅋㅋㅋㅋㅋ 안실장님에게 연장 가능하냐고 물어보니 확인해준다 하고
30분정도 기다리니 12시간 연장 가능하다해서 다시 준코로 데리러 갔습니다
안실장님도 다시 뵙는데 잘 챙겨주셔서 매우 감사했습니다
2일차 만나니까 보통은 좀 편해져서 실수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런거 없이 애가 진짜 마인드도 훌륭해서 정말 서비스면모에서는 지적할게 없었습니다
외모도 동남아 느낌이 안나게 생겨서 같이 다니는데도 눈길 받는거 없이 모든게 만족스럽습니다.
제가 걱정했던건 그냥 걱정일뿐
그냥 안실장님 또 연락드릴테니 12월에 보는걸로 하시죠 그때도 같은 아가씨 부탁드린다고 하니까
바로 담주에 오라곸ㅋㅋㅋㅋㅋㅋ 회사에서 총알좀 모으고 바로 달려가겠습니다
뚱통은 싫어!!!!
답은 베트남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