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명품서비스 에코걸 추천드리고 싶네요
공칼크로스
13
3,803
2023.09.26 14:21
겨우 4일을 다낭에 있었는데 한달이 지나도 다낭에 두고온 마음 때문에 쉽사리 원상복구가 잘 안되네요.
저도 저지만 저뿐만 아니라 여행을 다녀와서 와서도 계속 사이트에 다시 들어오는 분들은 다 다낭의 좋은 추억 때문에 재방문이나 혹은 그때의 추억을 상기시키려고 들어오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다낭으로 떠나기전에 막연한 상상의로 떨림이 계속 됐다면 지금은 아니까 알아서 맛을 알아버려서 훈련된 조교처럼 사이트에 방문하게되네요 ㅋㅋㅋㅋㅋ 다른 회원님들의 후기들이 아주 상세하게 잘 나와있는것도 있고 오히려 상상을 자극하며 더욱 궁금하게 하고 호기심이 생긱해 하는 글도 있고 정말 다양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글 재주는 없지만 용기를 내서 저의 다낭 밤문화 여행기를 써보겠습니다.
유부남 없는 순수총각들 여행이였기 떄문에 무조건 밤문화였어요.
그런데 여자친구가 있는 친구가 있는데 자꾸 걱정하고 생각좀해보자고 미루길래 과감하게 꺼지라고 제외를 해버렸어요 ㅋㅋㅋㅋㅋ 그친구는 지금도 술자리가면 땅을 치고 후회합니다. 저희 경험담 들려주면 침만 흘릴뿐이죠. 다낭 자주 가는 지인이 있느네 그분인 실장님을 소개시켜주셔서 일단 문의를 드렸어요. 상담을 하는데 일단은 매우 친절한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리고 경험이 많은 실장님이라고 느껴지는게 딱 업체마다 설명과 서비스마다 설명이 간결하게 알아보기 쉽게 정리가 되어있어요.
우선 기간에 따라 인원에 따라 풀빌라 가격이 달랐구요 호텔은 가격에 따라 방사이즈랑 퀄이 차이가 있었어요. 이모든걸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십니다. 저희는 3명이라 방3개 풀빌라로 예약을 알아봐주셨어요. 보기가 3개가 있었는데 하나는 한인타운 근처러 접근성이좋은곳이 있었고 하나는 안트엉이라고 외국인들이 주로 모이는 동네에 있어서 놀기엔 좋다고 했고 하나는 미케비치 라인을 타고 좀 떨어져있는곳이라 프라이빗하고 설명을 해주셨어요. 저희는 사진을 비교해보고 마지막에 안내해주신 프라이빗풀빌라로 예약을 했습니다. 수영장도 좀 쓰고 술도 먹고 음악도 틀고 할려면 주민들이 사는곳 보다는 좀 떨어져서 있는게 더 좋을거 같더라구요.
여기는 단지내에 있는 풀빌라촌이였고 보안도 철저하다고 하셔서 거기로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한국사장님이 관리하시는 곳이라는 이야기가 가장 믿음이 갔어요. 뭐 어딜 예약하나 실장님 통해서 다 말하면 된다고는 하셨는데 그래도 한국사장님이 관리하시는 거라면 더 믿음이 생기죠.
풀빌라는 그렇게 예약을 했고 무조건 밤문화인 관계로 3박4일 일정에 서비스는 마사지 2회, 에코걸 2회를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마사지는 사쿠라마사지와 빨간그네를 이용하기로 했고 마사지는 당일 오전에 예약하는거라 변경이 가능하다고 말해주셨어요. 진짜 합리적이지 않나요? 에코걸은 22시간 아가씨를 이틀 이용하기로 했어요. 뭐 여행준비하는 동안 궁금한게 생기면 언제든지 편하게 문의를 달라는 그런 말들이 뭔가 따뜻하고 마음이 편해지더라구요. 그래서 정말 진짜 편하게 연락을 드렸어요. 다낭날씨도 체크를 계속했고 그에 따라 옷이라든지 어떻게 챙겨가면 좋을지 진짜 너무 맘편하게 물어봐서 나중에는 좀 죄송스럽더라구요. 뭐 만나서 이야기 하면 다 풀어진다는 실장님의 말씀이 아직도 기억이나네요. 실장님 덕분에 정말 꼼꼼하게 잘 체크했고 잘준비했던 것같아요. 그리고 다행인것은 누구하나 빠지는것 없이 다같이 함께 할수 있어서 더욱더 기대되는 일이였어요.
어느덧 여행 날짜가 되었고 푸분 기대를 앉고 다낭행 비행기에 올랐습니다.
다낭공항에 도착하니 한국인들이 엄청 많더라구요. 요즘은 명절에 제사를 안 지내는 사람들이 엄청 많긴한가봐요. 공항에도 사람이 바글바글하고 도착해서 환전한다고 한시장으로 바로 갔는데 한시장에도 정말 한국사람들밖에 안보이더라구요. 여기가 한국인가 베트남인가 헷갈리정도였어요. 경기도 다낭시라는 말이 실감이 되더라구요. 환전을 하고 숙소로 이동했습니다. 숙소단지에는 경비가 철통보안으로 지키고 있었어요. 실장님이 보내주신 바우처를 보여주니 통과가 되더라구요. 숙소를 도착하니 베트남 직원분이 숙소 안내를 해주고 체크인을 도와주셨어요. 방이 보여주신 사진이랑 똑같더라구요. 주방도 아주 깔끔하게 잘 되어있고 식기랑 주방용품들도 잘 준비되어있었어요. 그리고 거실에 티비랑 소파랑 배치도 너무 좋았고 수영장으로 바로 연결되는것도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방에서 보이는 풍경도 연못이랑 정우너이 보이니까 확트이고 좋더라구요. 진짜 한국에서는 상상도 못할 풍경이였어요. 진짜 잘 왔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숙소를 대충 정리하고 실장님 안내해주신 가라오케로 가서 에코걸 초이스를 진행했어요.
호텔 5층으로 가서 실장님 안내대로 대기를 하고 있으니 실장님이 오셨어요.
통화도 하고 카톡을 자주해서 처음 보는데 뭔가 친근감이 있었어요. 그리고 어렵지 않게 자리를 편하게 해주시더라구요. 실장님이랑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벌써 초이스시간이 됐어요. 저희는 첫번쨰 초이스고 아가씨가 40명정도 들어왔어요. 실장님 말로는 오늘이 아가씨에서 내일 20프로 정도는 바뀐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혹시 오늘 진행해보고 마음에 안들면 다시 바꿀수도있다고 친절한 설명도 덧붙여주셨어요 근데 뭐 아가씨 바꾸고 이런거 귀찮아서 이틀을 같이 있을 아가씨라 조금더 신중하게 보긴했어요. 하루하루 바꿀 수도 있다고 실장님이 설명을 해주셨는데 그냥 저는 마음에 들면 쭉 같이 있는게 좋아서 조금더 신중했던거 같아요. 아가씨를 선택을 하고 바로 숙소로 돌아갔습니다. 실장님이 마담에게 말해서 내 친구들이니 아가씨들한테 제대로 모시라고 전달을 해주셔서 그런지 아가씨들이 상냥하더라구요.
숙소에 도착해서 아가씨가 방이 어디냐 물어봐서 데리고 가방 두려나 싶어서 방으로 데리고 갔더니 뭐 그냥 냅다 키스를 꽂더라구요
깜짝놀랬어요 아 이런 적극적인 아가씨구나 있구나 얼굴음 곱상하게 귀염뽀짝하게 생겼는데 저돌성이 무슨
급할수록 돌아가라? 급하니까 돌려서 앞치기뒷치기옆치기 다 해버렸어요
에어컨을 트는것도 깜빡할정도로 땀범벅이 되서 쏟아붓고 오니 친구가 음식세팅을 다 해놨더라구요
맥주한잔 시원하게 들이키고 수영장으로 가서 첨벙첨벙하고 게임도 하고 첫날은 진짜 어마무시하게 빨게 지나갔어요
아침에 일어나서 아가씨 누워있는걸 가만히 보는데 이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 원래 모닝뗵 잘 안하는데 40대 모닝뗵하게 만드는 아가씨가 대단한거죠아줌부터 운동하고 한시장가서 쇼핑을 좀했어요 아가씨 옷도좀 사주고 팔찌도 사주고 근데 진짜 얼마 안하거든요 5만원이면 풀세팅 맞춰주고 아가씨 기분도 산뜻발랄해지니 가성비 갑이죠. 아가씨가 알아서 데리고 다니면서 관광도 시켜주는거니 1석2조
저녁에는 뭐 실장님이 추천해주신 바에 가서 저녁을 먹었는데 아 역시 실장님 케치가 좋아요. 바다보이는 바인데 백사장이랑 바로 연결되어있어서 뷰도 좋고 2시간정도 앉아있었는데 재즈노래도 나오고 클럽노래도 나오고 불쇼도 하고 좋더라구요. 숙소로 돌아가서 무한뜨밤이였어요 이틀 같이 있으니까 얘도 마음의 문을 살짝 열었는데 무제한뜨밤 파티를 해주더라구요 당연히 팁은 꽤 챙겨줬구요
진짜 에코걸 덕분에 아니 실장님 덕분에 호강하고 돌아왔어요
이렇게 후기를 남기는 내내 생각하니 또 가고싶다는 생각뿐이네요 ㅜㅜ
다낭가시는분들은 꼭 에코걸 이용해보세요
저도 다낭 정말 재밋게 다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