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에 다시 오겠습니다ㅎ

6월에 다시 오겠습니다ㅎ

묵직한소중이 4 21 01.24 17:57
실장님 에코랑 벌써 지낸지 4박 지나고 한국 왔어요
아 실장님이랑 만나서 떠들고 같이 초이스 보러가고 애들보면서 둘러쌓였을때 긴장하니까 옆에서 잘 도와주시니
저는 그 시간이 언제 찾아올지 모른다는게 좀.. 아쉬움이 남네요..
그래도 이번에 총알을 두둑히 모으고 6월에 가서 무조건 한번 크게 놀려고합니다
그때는 에코 2명할겁니다 ^^
실장님이 그만큼 더 잘해주실거라 생각합니다
그때 아직도 그 친구가 잊혀지지 않네요
이름이 메오? 무슨 고양이라고 하던데 ㅋㅋ 근데 생긴건 고양이랑 비슷함 ㅎ
그리고 같이 실장님이 뭐하면 좋을까 얘기해서
그냥 편하게 같이 너무 피곤하지 않게만 하면 뭘해도 좋다는 그 말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데
보통 에코 하시고 다들 식사하러 많이 가는데
차라리 비치펍이나 펍 가서 술 한잔 하는게 오히려 애들이랑 더 효과가 좋았습니다
참고로 본인 스펙 177/69/군필 입니다
그리고 실장님 덕분에 라운지비치? 거기 진짜 좋았네요
나름 분위기 있게 한 잔 마시면서 가볍게 안주나 식사하면서 먹으면 좋은곳입니다
여기 회원분들도 참고 하심 좋을듯함용
그리고 의외로 실장님 한국말을 좀 하네요
메오 라는 친구 한국말 중간 몸매 중상 와꾸 상 키는 162정도? 이렇게 주고싶어요
보기보다 얼굴도 화장을 했지만 진하지 않은 느낌?
그냥 솔직히 3년전 홍대거리 애들 보면은 좀 꾸민다? 이런애들 보는듯한 느낌이에요
그래서 초이스 하는게 더 확실하게 한듯하죠
분명 실장님이 도와주실때 보이는데 빤히 절 쳐다보는데 할까말까 고민? 그냥 바로 초이스
실장님을 믿고 간것도 있지만 이건 제 촉도 확 섰습니다
진짜 이 친구가 일잘해줘서 그런지 옷도 사줬습니다..
처음엔 실장님한테 혼좀 났지만 그래도 연장도 하고 메오라는 친구랑 분위기도 좀 타고 하려고
돈 좀 쓰는데 그래도 저는 갠적으로 여행가면 돈쓰는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무조건 한국말 가능한 아가씨로 초이스하세요
진짜 두번째 아가씨 초이스했을때.. 아 번역기 쓰다 힘들어서 그냥 누웠습니다
근데 누우니 하는건줄 알고 알아서 잘 해주네요 ㅋㅋ
그리고 실장님 추천하신 애플스파는 가격 대비 진짜 가성비 좋게 받았습니다
때가 슝슝 밀리네요
이렇게 마무리하고 한국 왔는데
어느새.. 다시 다낭행 비행기를 슬그머니 알아보고 있네요
그리고 무조건 한국말 가능한 아가씨로 초이스하세요
진짜 두번째 아가씨 초이스했을때.. 아 번역기 쓰다 힘들어서 그냥 누웠습니다
근데 누우니 하는건줄 알고 알아서 잘 해주네요 ㅋㅋ
그리고 실장님 추천하신 애플스파는 가격 대비 진짜 가성비 좋게 받았습니다
때가 슝슝 밀리네요
이렇게 마무리하고 한국 왔는데
어느새.. 다시 다낭행 비행기를 슬그머니 알아보고 있네요
6월에 꼭 다시 뵙고 소주 한 잔 하시죠 ㅎ

Comments

또럼 01.24 18:28
다낭에서 저랑 비슷한 코스로 달리셨네요 ㅋㅋ
저도 에코 하고 애플 달리고 귀국 했습니다
필쵸 01.26 13:02
허물만 보여주니 되게 상상이 많이 되네요 ㅋㅋ
겜쟈 01.27 13:34
상상의 현실로 바뀌어가는중입니다
맨날 갈까말까 상상의 나래와 펼치던중
친구가 그럴거면 가자해서 에코까지 예약해버렸네요
세쿠찌 01.28 01:16
오히려 이런거때문에 더 가고싶어진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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