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코 가라오케 후기갑니다

준코 가라오케 후기갑니다

사피아 2 8 01.28 15:05
준코 가라오케 후기 남겨드립니다

이번에 1월22일부터 25일까지 재미지게 보내고 왔습니다

준코 가라오케 인상 쎄게 남아서 후기 적어드립니다

일단 준코 이용법을 간단하게 설명을 드리자면

실장님 통해서 얘기하면 당일 가장 좋은 수질로 안내 해준다고 하고 기다리면 주소 나옴

그거 보고 시간 맞춰서 몇시까지 오라고 하는데 보통 평균 5시30분에 오라고 하심

시간 대충 이것저것 떼우거나 불건마 한번 받으러 가면 대충 시간 맞음

한 3시 30분쯤 가면 대충 90분 한발 빼주고

가볍게 다음으로 가면 좋다고 생각하셈 워밍업의 개념임

그렇게 시간 맞춰서 어디 오라는데 우리는 준코 당첨

준코 가니 미리 실장님 대기해서 인사하고 가서 방 배정 받고

거기서 뭐 설명 듣고 주의사항 이런거 듣고 실장님이랑 노가리좀 까다가

같이 나가서 초이스보면 됨

보통 저희가 준코서 봤을때 60명정도 대략 잡아서 보면 될듯하고

거기서 실장님이랑 한국인 담당자 두명이서 같이 도와주는데

솔직히 그냥 내가 꼴리는 친구들 하면 됨

애들 근데 숨거나 이런 애들 하지 말라는데 딱봐도 이유가 있을거같아서

나도 초이스 안함

그렇게 초이스하고 나와서 같이 밥 먹으려는데

아가씨 따로 간다고 하길래 오케이 하고 편하게 식당 검색해서

거기서 보기로 함

시간은 30분 뒤? 그쯤 되니 아가씨 도착함

그렇게 같이 꼬치구이인데 뭐 시키는지 옆으로 보니

그냥 알아서 내가 좋아하는걸 시킴

근데 여기서 포인트는 워낙 한국사람 많으니까 대충 뭐 좋아하는지

느낌이 알아서 그런지

삼겹살버섯구이 새우 이런거 척 하고 시키더라구

그렇게 맥주 10캔? 그정도 마시고 살짝 취기가 올라가서

정리해서 나온다음 같이 바로 숙소로 감

숙소서 잠깐 피곤해서 누웠는데 옆에와서 안기더니

그대로 내 옷 싹 벗기고 씻고 오라길래

난 좀 쉬고 싶은데, 내 파트너는 쉬고싶지 않았나봄..

그렇게 고민좀 하다가 어떻게든 똘이 세워서 폭풍 파워 ㅅㅅ 해주고

새벽에 한번 더 내가 급꼴로 달려줬다

처음에는 의무방어전 느낌인데

두번째 할때가 내가 의욕이 있으니 이때쯤 할만함

역시 남자가 하는만큼 벳녀들은 따라온다는데 맞나봄

그렇게 아침인데 애가 안감

그냥 핸폰 보다가 한번 슬쩍 건드렸는데 그대로 한번 더 즐김

파트너한테 물어보니 그냥 괜찮은 인간? 이라서 있었다고 함

ㅋㅋㅋㅋ 웃기긴하는데 그래서 나도 피곤해서 좀 더 잠

근데 일어나니 오후 12시인데 안가길래

살짝 이때부터 느낌이 이상해서 실장님에게 전화함

그래서 간신히 달래고 팁 주고 보냄

근데 막상 이런 애가 또 있을까? 해서

생각하다가 준코 어제 파트너 한번 더 만나보기로 결정

그렇게 같이 저녁에 같은 느낌으로 술 좀 적셔주고

나머진 호텔가서 적심

그렇게 마무리 했는데 준코 그 친구 이름이 마이? 였는데

아가씨 착하고 미드도 나름 봐줄만하고 괜찮음

나중에 가신분들 꼭 준코 함 가보셈

괜찮음 ㄱㄱ

Comments

액션빔 01.28 15:21
가끔 이렇게 안가는 애들 후기에 있던대 ㅋㅋㅋ 한국사람 하나 제대로 물어서 가려하나?
봉만 01:05
사이즈 괜춘하네 오늘 다낭인데 내일 준코 가봐야겄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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