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밤문화 가라오케 2틀 연속 조지기
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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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4
2023.09.29 12:47
안녕하세요....
다낭밤문화 사이트통해 황실장님을 알게되서 이용해봤습니다
2박3일 일정 다낭은 처음가는거라 솔직히 뭐가 뭔지 모르고 하는데 황실장님이
질문에 답도 잘주고 해서 이용해봤는데요.
가라오케를 이용해 봤습니다.
가라오케는 벤츠 가라오케를 이용해봤는데요.
실장님께서 일찍 와야 아가씨 초이스 1순위가 가능하다고해서 가게 오픈과 함께
갔어요.근데 저말고도 가라오케 이용하는 손님들이 이시간에 많이 오더라고요
마치 오픈런 느낌이 들더라고요 ㅎㅎㅎㅎ
미리 예약해놨기에 룸으로 바로 안내하고 룸에서 커피마시고 있으니 황실장님이 왔어요
황실장님 오자마자 초이스 순번을 물어보니 제가 제일 1등이라고했어요 ㅎㅎㅎㅎ
황실장님과 대화하면서 맛집과 가야할곳 환전소 그리고 아가씨 초이스 팁과 시스템
등 많이 알려줬어요~
아가씨 초이스가 시작됐는데 엄청 들어오더라고요 순식간에 제가있는 룸을 가득 채워지고 테이블 의자까지 아가씨가 않았어요..
한국에서는 상상도 못할일이죠~~~
아가씨 상태는 일단 아가씨 평균나이가 20대 초반인거 같아요~
어리고 몸매들이 아~~~주 좋았습니다!!!
솔직히 가게 시설보다 아가씨 싸이즈가 가장 중요한거니 저는 만족 했어요~
몇명 아가씨두고 고민하다 아가씨 초이스 하고 친구도 바로 초이스 했어요~
저는 처음 보는 광경이다보니 어떨떨하면서 순간 떨리더라고요 ㅎㅎㅎ
여하튼 친구와 저는 술을 잘 못마셔서 그냥 기본 맥주세트를 시켜서 먹었어요
맥주세트시키니깐 맥주 15개와 과일 ,마른 안주 ,그리고 라면땅같은게 나왔어요
과일은 한국과일하고 동남아 스타일 과일로 나왔고 제가 아는과일은
수박,망고정도 였네요.
그렇게 친구와 저는 아가씨를 데리고 가라오케에서 노래도 부르고 술도마시고
춤도 추고 놀다가 가라오케 2시간이 끝나고 황실장님 알려준 맛집가서 아가씨들과
저녁을 먹고 풀빌라로 데려가 낮에 사놓은 와인을 한병 따서 아가씨들과 분위기 잡으며
마시고 아가씨 슴가를 보니 너무 흥분에 차 아가씨데리고 방으로 갔습니다
그이후는 뭐 다 아시겠죠??ㅎㅎㅎㅎ
아가씨 마인드 좋아서 인지 제가 해달라는건 잘 해주는 편이였어요~
디테일한 부분은 대화가 안되 번역기를 사용하면서 했지만 그리 불편하거는 없었어요
타국사람과 대화가 안되는건 당연지사라~~저는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즐기고 다음날 아침 6시쯤 아가씨가 자기는 이제 집에간다고 하고
굿바이 키스를 해주고 같아요~
저는 친구와 만나서 후기를 들어보니 너무 좋았고 아가씨 너무 마음에 든다고 해서
친구와 함께 황실장님한테 어제 아가씨 다시 놀수 있냐고 물어봤는데
황실장님이 바로 그아가씨들을 킵해주셨어요~~
그래서 저희는 초이스를 안하고 킵해놨기에 이날은 여유롭게 가서 아가씨들 킵한
아가씨들과 다시 재미지게 놀았어요^^
2틀째 같은 아가씨와 노니깐 아가씨들과의 어생함은 없고 전날 보다 더 재미있게 놀았어요~
전날에는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지만 다음날은 아가씨와 게임도 하고 수영장에 같이 들어가 물놀이도 하고
전날과 달리 더 즐거운시간을 보냈습니다~
수영장 안에서의 물놀이는 저는 순간 순간 마다 꼴릿해져서 자꾸 제 센터가 서더라고요 ㅎㅎㅎㅎ
다낭의 밤은 길다보니 아가씨와 찐한 스킨쉽과 입맞춤정도로 하면서 즐겼습니다!
그렇게 시간을 보내다 보니 출출한기도하고 해서 황실장님이 알려준 배달K라는 어플을 이용해서 음식 배달을 시켰어요
한국음식다 있었어요 ㅎㅎㅎㅎ확실히 한국이 맛있긴하지만 물놀이하고 그러니 저희나 아가씨나 맛있게 먹었어요!
이렇게 놀고 ,먹고 하니 시간 이 쭉쭉 가더라고요.
그래서 친구와 사인을 주고 친구는 방으로 올라가고 저는 아가씨와 수영장 앞에 비치의자에 누워서 아가씨와
대화를 나누면서 꽁냥꽁냥했어요!!!
솔직히 방보다 야외에서 하고 싶었거든요~그래서 분위기를 잡고 시도 해봤습니다~
전날 시도 했다면 실패할수 없었을겁니다~다행이 두번째이다 보니 아가씨가 자연스레 제 위에 올라왔고,
저는 이기회를 놓치지 않고 바로 순차적으로 이어갔어요 ㅎㅎㅎㅎ
결과는 성공 야외이다 보니 거친 숨소리도 죽여가며 하는 아가시에 모습이 아직도 저를 꼴릭하게 만드네요!
성공적으로 마무리를 끝내고 저는 올탈의 상태로 아가씨는 큰수건으로 가리고 방금전의 여운을 안고 비치의자에서
껴안고 있다가 방으로 이동해서 또한번 불태웠습니다.
방이다 보니 야외에서 참았던 거친 숨소리는 죽일필요 없으니 시원시원하게 아가씨의 소리가 울려 퍼졌어요!
저는 이런 포인트에서 흥분이 극대화되더라고요 .분명 저같은 남자들 많을겁니다 ㅎㅎㅎㅎㅎ
그렇게 신명나게 조지고 아가씨와 껴안고 잠들었습니다.
한참을 자고 있는데 아가씨가 저를 깨웁니다..6시인줄 알고 봤더니 아침 9시더라고요 .
전날에는 6시에 갔는데 이날은 9시에 가더라고요.
저는 시간 가는줄도 모르고 자버렸네여ㅎㅎㅎㅎ실장님한테 물어보니 조전 6시에 가는게 맞는데
아가씨가 상대가 마음에 들고 하면 좀 늦게까지 있는다고 하더라고요 ㅎㅎㅎㅎㅎ
아무튼 저한테는 손해볼거 없는거 였죠~
다낭 밤문화 사이트 에서 알았지만 황실장님이 다낭여행 동안 전부 일일이 케어를 다 해주셨습니다^^
저는 너무 만족을 했기에 황실장님 추천드립니다~^^
후기 읽다보니 제가흥분되는건 기분탓이겠죠???!!!!!ㅎㅎ
벤츠 다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