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걸한테 빠져서 3일 연속 후렸네요 ㅎㅎㅎㅎ개존맛
존맛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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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30 16:49

이렇게 제가 후기를 작성할줄은 몰랐네요.
실장님이 말한대로 다낭이 좋았다면 후기 써달라고 했는데 진짜 좋아서 후기 작성합니다.ㅋ
저는 3박5일로 다낭에 혼자 놀러 온 건장한 남자입니다.
갑자기 꽁돈도 생기고 휴가도 생겨서 바로 다낭행 티켓구매하고 다낭으로 갔습니다.
비행기 가격이 다를때보다 약간 비싸긴했지만 시간 날때 여행을 가야하기에 아까워도 비행기
예약했습니다. 혼자이기에 숙소는 실장님을 통해 아가씨 출입 가능한 안전한 곳으로 예약을 했습니다.
숙소까지 완료 했고 하니 뭐 더 알라볼필요없이 실장님이 안내하는 곳으로 가기만하니 저는 편하게
다낭여행을 즐겼습니다. 오늘은 제 다낭일정중에 에코걸을 이용한 후기를 쓰려고 합니다.
좋았더게 많았지만 그거 다쓰면 장문이라 제가 자신이 없네요 ㅎㅎㅎ
에코걸 초이스는 가라오케에 가서 하는 방식이였습니다.
실장님이 5시50분까지 와주라했고 저는 시간맞쳐서 가서 실장님과 애기하고 바로 초이스를
진행했습니다.여기서 실장님의 파워가 느껴진게 베트남은 첫초이스를 하기위해 오픈런하는사람들이
많아요. 그런데 저는 제일 늦게와서 첫번째 초이스를 진행하게 해줬어요~ㅎㅎㅎ
아마도 제가 혼자 이기도 하고 하기에 실장님이 애쓰신거 같아요 ㅎㅎㅎ
그덕에 저는 제일먼저 아가씨들 초이스를 했고 저는 그중에서 저를 보며 밝게 웃는 아가씨를
선택했습니다.그냥 마냥 웃는다고 뽑지는 않았고 얼굴도 이쁘장한게 몸매도 좋고 아주 딱이였습니다.
아가씨 초이스를 마치고 같이 나왔는데 어딜갈지 몰라서 아가씨에게 추천받아서 아가씨가 자주가는
맛집으로 갔습니다. 여러가지 음식을 시켜서 아가씨와 먹었는데 의외로 제입맛에 잘 맞더라고요.
그래서 배도 고프고 하니 게걸스럽게 먹었던기억이 있네요.
그렇게 맛있게 저녁식사를 아가씨와 즐기고 나서 실장님이 알려준 곳중에 한곳 미케비치해변에 있는
에스코 비치바를 가서 아가씨와 칵테일한잔했습니다. ㅎㅎㅎㅎ
에스코비치바 추천드립니다. 정말 분위기 좋고 바다가 바로 보이고 잔잔한 음악과 파도소리
저는 이때가 가장 휴양하러 온느낌이 났습니다.
미케비치에서 시간을 보내는데 갑자기 비가 많이오더라고요. 야시장까지 갈라고 준비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비가 오는 바람에 어디 돌아다니기가 그래서 바로 호텔로 그랩타고 갔어요.
간단히 한잔더 하고 싶어서 실장님이 알려준 배달K어플로 안주거리와 술을 시켜서 먹었어요~
근데 나름 호텔에서 아가씨와 단둘이 아무도 신경안쓰고 그러니 아가씨가 저에게 지긋한 눈빛으로
사인을 주는 느낌이였어요~ㅎㅎㅎ
그래서 이건 시그널이라 생각하고 마주보고 마시다가 아가씨를 덮쳤습니다 ㅎㅎㅎㅎㅎ
아주 꿀맛이였습니다 뽀얀피부에 살결이 보들보들한게 아가피부같았어요.
거기에 핑두에 브라질리언 왁싱까지해서 백 ㅂ 였습니다. ㅎㅎㅎㅎ
제가 냄새에 예민한데 냄새 1도 안났어요~!!!!ㅎㅎㅎㅎ아가씨와 새벽2시까지인가 물고빨고 하다가
잠들었던거 같아요.아침이 되서야 아가씨가 가는데 굿바이키스를 해주는데 이건안되겠다싶어서
실장님한테 말해서 이아가씨와 저녁에 또 놀러거고 킵해달라고 햇습니다 ㅎㅎㅎㅎ
다낭에대해 많은 얘기는 들었는데 제가 직접 이용해 보니 아주 꿀맛 너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