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다낭 2박3일 짧고 꿁게 놀아와 봤습니다 ㅋㅋㅋㅋ
쏠플
6
728
2024.02.02 17:51

안녕하세요.다낭여행 뽀지게 놀고왔습니다.
역시 말로만 듣던 에코걸을 직접 영접해보니 이건 안할수가 없네요~
저는 2박3일로 다낭의 짧고 굵게 놀러 왔습니다.낮에는 건전마사지, 불건전 마사지를
이용하고 저녁에는 12시간 에코로 3일동안 놀았습니다~
기본적으로 마사지는 실장님이 알려준 호텔 마사지로 갔는데 인생 마사지였습니다!!!
한국에서도 마사지 잘하는 곳있지만 가격대비 여기 그냥 성지입니다~
그리고 불건전 마사지는 실장님이 리스트를 보내주시는데 진짜 장난아닙니다~전부 다가고
싶었지만 이거 다가면 제가 죽을거 같아서 불건전 마사지는 베안스파와 사쿠라 마사지를 갔습니다~
일단 베안스파는 마무리가 손으로 마무리하는 곳입니다. 그런데 관리사들의 손놀림이 아주
남다르네요~스냅이 아주~~부드럽게 빨리 끝내려고 아래위로 흔들어 째끼는게 아니라
전문업소답게 확실히 잘합니다. 하지만 확실한 마무리가 아니기에 아쉬움은 있었네요.
하지만 전체적으로 재방문 의사가 충분한 곳입니다. 관리사들 마인드가 아주 좋습니다!
그리고 사쿠라마사지는 후기에도 많이 있고 하지만 진짜 이름값하는 곳이네요~
마사지가게에서 초이스를 할수 있는거 자체가 너무 좋았습니다. 저혼자 아가씨 초이스 하는데
8명정도 본거 같아요~다수에 아가씨는 제스타일이였습니다. 마사지업소라 살짝 기대를 안한것도
있었는데 기대이상으로 아가씨 사이즈 괜찮았습니다!!!
건전마사지사가 따로 있어서 마무리후 건전마사지를 받는데 진짜 찐마사지 제대로 입니다.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을수 있는 곳입니다.
마지막으로 12시간 에코걸 후기입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
후기에도 나와 있듯이 실장님이 다낭의 가라오케 아가씨 수질체크후 가장 사이즈 좋은 곳으로
저를 안내했습니다. 저는 실장님이 알려준곳으로 가서 룸을 배정받고 룸에서 시원한 에어컨바람쐬면서 있으니 실장님이 오셨어요. 도착하자마자 악수를 하고 앉아서 초이스에대한 설명과 초이스시
꿀팁들을 아주 대방출했습니다. 꿀팁들은 현장에 오셔서 직접 실장님에게 들으시길~~~ㅎㅎㅎㅎ
무튼 에코걸 초이스 하는데 다세어보지는 못했지만 40명 이상을 한번에 보고 초이스 했던거 같아요
고를 여자가 너무 많아서 진자 선택 장애가 왔습니다.
저는 에코걸 초이스를 고민끝에 했고 아가씨와 다낭타워라는 다낭을 한눈에 볼수 있는 식당을
실장님이 예약해줘서 그곳에서 다낭 야경을 보며 식사도 하고 대화도 하고 100%말은 통하는거
아니지만 어느정도는 대화가 잘되서 같이 꽁냥꽁냥을 했습니다.
저희는 식사후 선짜 야시장을 함께 구경하고 바로 숙소로 와서 한바탕 해치웠습니다
그러고서 야식을 시켜서 맥주한잔 더하고 또 한바탕했습니다~ㅎㅎㅎㅎ
제가 에코걸은 해본결과 제가 또 혼자 온다면 무조건 에코걸 하고 또 놀겁니다!!!
아주 너무 좋았습니다~^^ㅎㅎㅎㅎ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