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다낭 밤문화여행도 대 성공!!
돌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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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1 15:10

이번 여행은 아쉬움이 많이 남는 다낭여행이였네요.ㅎㅎㅎ
시간이 너무 순삭으로 가버렸네요.
벌써 다낭 세번째오는데 한국갈때마다 너무 아쉬웠던 기억이 있네요.항상 친구들과 같이오다가
이번에는 저혼자 다낭에와서 놀았습니다.혼자오면 확실히 편하긴하네요.ㅎㅎㅎ
하지만 외롭다는거 그렇기에 아가씨를 더 찾는거 같아요~ㅎㅎㅎㅎ
이번에는 2박으로 다낭을 갔다왔는데 확실히 2박으로는 부족한 감이 있네요~혹시라도 2박으로
다낭계획하시는 분이시라면 무존건 최소 3박은 하시는거를 추천드립니다.
이번에는 저 혼자 이기에 호텔로 예약해서 놀았습니다. 물론 실장님이 아가씨 출입가능한 안전한 호텔로
예약해줘서 걱정없이 편안하게 이용했습니다.
다낭오면 항상 먼저 가는게 이발소죠~~ㅎㅎㅎㅎ이발소를 일정 시작으로 한시장에서 이미테이션
퀄좋은거로 구매하고 숙소가기전에 실장님이 알려준 가라오케로 가서 초이스 순번 잡고만 잡고 숙소로
가서 쉬다가 5시45분쯤 가라오케로 다시갔습니다.다낭초이스는 보통 6시~6시30분사이에 다 하는거같아요
실장님을 통해 여러군데 가라오케를 가봤는데 보통 그랬어요.
실장님을 만나서 초이스할때 마인드 썩은 여자들을 알려주므로서 내상을 안맞게 도와줬어요.ㅎㅎㅎㅎ
정말 중요한 건데 이렇게 해줘서 내상을 피해 아가씨를 초이스 잘했습니다. 저는 바로 아가씨를 데리고
나가서 아가씨의 추천을 받아 다낭에서 요즘 핫하다는 곳을 같이 다녔습니다.ㅎㅎㅎㅎ
역시 여자다 보니 센스있게 이쁜곳으로 저를 잘 데려가더라고요.ㅎㅎㅎ
저녁식사도 아가씨가 가는곳으로 갔습니다.다낭에 세번째오다보니 이렇게 새로운 포인트를 가보는것도
신선하고 좋았습니다. 저희는 완벽 연인사이처럼 다니면서 실제로도 제가 선택한 아가씨가 베트남사람
이라기보다 약간 한국인의 가까운 페이스라 전혀 이질감이 없었습니다.
저는 마지막 마무리는 제가다낭오면 가는 미케비치근처에 바에갔습니다.
항상 갈때마다 여기가면 바닷가를 바라보며 간단히 한잔하는데 잔잔한음악과 함께 너무 좋습니다.
저는 아가씨와 재밋게 놀다가 호텔로 들어가서 맥주한전을 더했습니다. 비록 단둘이지만 게임도하고
벌칙이라고하며 같이 사진도 찍고 신혼여행느낌이랄까???너무 좋았네요.ㅎㅎㅎ
아가씨와 꽁냥꽁냥을 하다 저희는 누가 먼저라 할거없이 서로 자석처럼 끌려 샤워실로 직행!!!!
서로에 몸을 샤워시켜주는데 엄청 흥분되더라고요 ㅎㅎㅎ
샤워가 마무리될 무렵 저희는 그제서야 불타서 샤워실에서 부터 시작해서 침대까지 뜨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항상 다낭올때마다 좋았는데 이번에도 역시 좋았습니다!!!!
혼자 처음 와봤는데 처음온것도 괜찮네요~ㅎㅎㅎ
조만간 친구들과 다시 비행기 예약하고 연락 드리겠습니다 실장님~
절대 내상 당할 일 없 음
후기 제일 믿을만 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