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안스파 고발합니다~!!!!!여기 미쳤습니다!!!!!
시인의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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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8 15:21

안녕하세요~이번 다낭여행중에 베안스파를 팩트한방 날리려고 합니다!!!!
여기 미친거 같아요. 제가 동남아 웬만한 핸잡이 다 다봤는데 여기가 킹정입니다!!!!
가성비에 아가씨 사이즈가 후덜덜~
저는 친구와 2박 3일 일정으로 왔습니다. 저녁에는 무조건 가라오케 에코를 이용했고, 낮시간에는
마사지와 다낭오면 꼭 가야하는 곳을 관광했습니다. 그중에 꼭가야할곳은 바나힐이라 아침일찍
후다닥 바나힐 투어를 하고 낮에는 쇼핑도 하고 틈나는 시간 마다 마사지를 갔습니다.
그중에서도 저는 베안스파 재방문 2000%였습니다.
다낭의 여러 핸잡이 업소들이 잇는데 그중에서도 실장님이 픽했던 베안스파가 최고 였습니다.
일단 코스가 간결합니다~~60분 90분 120분 시간으로 코스가 정해집니다
제가 두번을 갔는데 처음엔 어떨지 모르니 90분으로 해봤고 다음날은 120분 했습니다.
참고로 저는 두번다 동일한 아가씨에게 받았습니다!!!
지대로 제가 여자애한테 꽃쳤나봐요~실장님한테 부탁을해서 다행이 두번다 똑같은 아가씨로
했습니다. 여기는 초이스를 하는게 아니라 램덤으로 아가씨가 들어오는 시스템입니다!!!
첫날에는 경황이 없어서 아무것도 제대로 못했는데 두번째갔을때는 저를 아가씨가 기억하기에 완전
반겨주며 제가 더울까봐 에어컹 온도도 맞쳐주고 아주 센스한가득인 아가씨였습니다~~!!!!
저는 아가씨가 120분코스이니 귀청소부터 해주는데 전직이이발소 직원이였는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이발소 갔다온 곳보다 더 시원하게 잘했습니다.
귀를 파고 있으니 제 두손은 얌전히 배위에 올려두고 토킹하는데 중간중간에 아가씨가
"오빠 아프면 토킹해"를 계속하면서 저를 체크하더라고요 ㅎㅎㅎ그러는 모습이 개 귀여웠어요!
그리고 아가씨 옷이 중국옷 비슷한 치파오를 입고 있어서 더 흥분됐어요.
그리고 보너스로 노 브라 였습니다~완전 찰진 탱탱 의느님의 힘을 살짝 빌렸지만 손맛은 좋았습니다
귀청소가 다 끝나고 머리부터 발가락까지 마자사지를 하는데 보통은 이런곳에서 마사지는 진짜
못하고 흉내만 내는데 여긴 달라요!!!마사지도 잘합니다. 전림선을 꾹꾹 눌러서 남자의 활기를
끌어올려줍니다!!!저는 진심 이거때문에 다낭에 살고 싶다라고 생각할 정도 였어요.
그리고 약간에 쇼부를 보신다면 올 탈 가능합니다.
저는 마사지 중간부터 쇼부를 보고 올탈의 시켰습니다!ㅎㅎㅎㅎㅎㅎ
그렇게 저는 아가씨의 손놀림에 아주 남자인 제가 활어가 되어 비비꼬았습니다!!!
그리고 마무리 후에도 마지막 한방울까지 짜내는데 그때 두다리가 후덜덜하면서 떨리는데
제 의지와는 상관이없이 지멋대로 덜덜덜 떨더라고요 .처음 느끼는 느낌이였습니다.
제가 여기를 안 이상 저는 이거때문이라도 다시 다낭에 다시 올거같아요~ㅎㅎㅎ
여러분도 실장님에게 예약하고 꼭 가보세요~~
너무 좋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