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시절 뜨거운 추억이 들끓네요..
이쑤신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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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1 16:34

다낭에 2016년에 여행 차 와보고 이번에 친구들이랑 4명이서 다낭에오는데 진짜 우역곡절이 많았습니다.
이번에는 친구들이 밤문화?그런게 있다고해서 한번 와봤는데 저는 그냥 저냥해서 따라왔습니다.
근데 친구가 미리 섭외해놓은 실장님? 계신다고해서 저녁에 가라오케에서 만나서 인사드리기로 했다 하면서 일정을 미리 다 준비해놨다는겁니다 ㅋㅋㅋㅋ 뭐 저야 늘 항상 고맙죠 이렇게 다 알아서 준비해주는
친구들때문에 편하게 여행도 다니는데 벌써부터 알아서 세팅해놨으니 그냥 가자는 말에 비행기부터 편하게 타고 다낭에 도착했습니다.
낮에는 실장님 추천해주신 건전하게 마사지 1시간30분정도? 받았습니다.
확실히 현지 사시는 분이 추천해주신거라 시원하게 잘 받았습니다. 다만 아쉬운게 아가씨가.. 젊지 않아서,,
ㅋㅋㅋㅋ 하지만 이 모든걸 싹 날려준 계기가 지금부터 시작됩니다. 마사지 딱 끝내고 친구들이랑 간단하게 한시장에서 점심 챙기고 하니까
어느덧 6시가 다 되어서 보니까 가라오케 예약을 해뒀던게 있다하면서 가는데 벤츠 가라오케였나? 거길 갔는데 딱 도착해서 보니
황실장님이란 분이 저희를 맞이 해주시면서
기분좋게 시작했습니다. 방도 큰걸로 준비해주셔서 어찌나 감사드린지 그리고 황실장님께서 기분좋게 설명부터 저희가 궁금한 사항까지
싹 정리해서 알려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그리고 이제 아가씨 초이스 시간이라해서 아가씨들 한 40명 정도되는데 전부 들어와서 인사부터 하는데
동남아라고 무시하면 안됩니다.
진짜 보자마자 압도되어서 웃음만 나왔습니다. 그래도 옆에서 황실장님이 적극적으로 케어해주시고 도와주신덕분에 기분좋게 에코로 선택하고 나와서
다같이 저녁식사.. 로컬식당 갔던거 같아요 아가씨 추천으로 근데 맛은 그닥 로컬은 추천드리지 않아요. 그리고 피곤해서 호텔로 들어가려는데 아가씨
가방에 뭐가 이리 많이 들었는지 무거워보여서 좀 들어줬어요 그 후 방에서 같이 대화좀 하다가 궁금해서
"가방에 뭐 이리 많이 들었어?"라고 하니 갑자기 교복 같은걸 보여주면서 어떻냐고 묻길래 저는 오~ 좋은데? 하고 한번 입어보라고 했는데
아가씨 마인드가 대박인게.. 황실장님이 추천해주실때 마인드 좋은 친구로 초이스하자해서 했는데 얼굴도 반반하니 좋아요~
바로 화장실에서 갈아입고 나오는데.. 오랜만에 진짜 대학시절 그 교복 코스프레 해서 입고 다같이 찍고
연인끼리 뜨거운 기억도 다들 하나씩 가지고 있을겁니다. 그 추억이 막 새록새록 떠오르더라고요.
근데 제 밑에도 막 불끈 솟길래 그 즉시 바로 팬티만 옆으로 재끼고 뒤로 시작하는데 못 참겠더라고요
자세 바꾸고 여성상위도 해주는데 진짜 그 교복이 밀려 올라가 슴살이 진짜.. 예술이에요
그 이후 즐겁게 해피타임하고 바로 간단하게 씻겨준다해서 씻고 같이 잤네요.. 진짜 원래 가라오케
2번가려한거 일정동안 전부 갔습니다.
황실장님 첫날부터 절 보내버리셔서 믿고 그냥 맡겼습니다.
별 생각없이 온 다낭여행이 이렇게 헤븐트레블이 될 줄 몰랐네요.
진짜 다낭오면 제가 카톡도 받았으니 연락드려서 식사라도 한번 대접해드리고 싶습니다.
너무 잘놀았습니다. 실장님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