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의 핵심포인트 에코걸
승한이즈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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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9 16:14

3월 3째주 다낭에서 즐겁게 시간 보내고 온 이야기를 해드리려합니다~
이번에 힐링여행으로 컨셉을 잡았으나 컨셉과 다른? 전혀 다른 힐링을 해버렸네요 ㅋㅋㅋ
다낭에 도착한 후 너무 더워서 바로 그랩불러서 호텔 체크인까지 순삭으로 해버렸네요,
그리고 저녁에 아는 형님과 같이 가라오케를 갔는데 제가 너무 피곤해서인지 제대로
못놀거같아서 캔슬하려 했으나... 저희 케어해주시는 실장님께서 에코걸? 이라는것도
있다고해서 설명을 들었는데 지금 상황에 잘 맞을거같아서 에코걸로 변경했습니다.
그리고 잠깐 커피 한잔하면서 기다리고 있는데 초이스시간이라해서 아가씨들이 우루루
들어오네요. 진짜 그때너무 많아서 깜짝놀랬습니다.
근데 실장님은 오늘은 많이 출근을 안한거라 하네요. 저희가 평일에 온것도 있어서,,
근데 저는 압도되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그리고 저는 마음에 드는 친구들이 몇명 있었네요~
확실히 제가 기대를 안했지만 막상 보고나니 정반대였습니다. 기대 이상이였어요.
그리고 저는 저를 잘 맞춰줄거같은 계속 절 보면서 웃으면서 친구랑 얘기하는 친구를
초이스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바로 만나서 같이 그랩타고 호텔로 갔네요 너무 피곤했거든요 첫날이라...
그치만.. 여자애가 엄청 적극적이에요. 침대서부터 절 안아주면서 계속 키스를
하는데 저도 분명 피곤했는데 피곤이 싹 사라지면서 그녀를 번쩍 안아버렸네요,
진짜 그리고 본격적으로 즐기려는데 저는 약간 무드있게 가고싶어서 그녀의 옷을
한올한올 벗기는데 너무 훌륭하네요
진짜 바스트가.. 꿀렁이는데 한웅큼 꽉 집었는데 손가락 사이로 삐져나오는게 예술이네요..
그리고 밑에를 공략하는데 그녀도 흥분했는지 이미 계곡사이가 젖어있더라고요,
그리고 팬티를 싹 내리는데 실이 그냥 쭉 늘어서는데 저도 밑에가 이미 돌덩이가 되어서
바로 해피타임 시작해버렸습니다. 진짜 제가 쉽게 발사하는 스타일이 아닌데 이 날만큼은
너무 쉽게 가버렸네요.
그녀도 쉽게 가버려서인지 침대시트에 제주도가 선명하게 그려져있더군요.. 크흠..
그리고 잠깐 씻는데 통 유리로 되어 있는데 그 선명하게는 아니고 실루엣이 보이는데
너무 흥분되더라고요 그래서 나오자마자 그녀를 또 들었네요..
침대로 바로 가서 2차전 하는데 물에 젖어서 그런지 더 느낌이 좋았습니다.
정말 피곤해서인지 제대로 즐길 수 있을까 했는데 다른걸로 힐링을 해버렸네요.
원래 이런느낌으로 다낭에 온게 아닌데 앞으로는 이런 시스템이 있으니 무조건 다낭으로
와서 휴양? ㅋㅋ 즐길 생각입니다. 다른거 볼 필요 있나요?
그냥 다낭에 오시면 무조건 한번은 이용해보세요.
저희는 좋아서 시간 연장까지 하고 같이 아침도 먹으러왔네요
에코 추천해주신 실장님도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