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에서 에코~하는 이유가 여기있습니다~
장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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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4 13:54

호치민 계획중 친구들의 찬반투표로 인해 여행이 무산되는 시기에 다낭으로 여행가자는 친구의 말에 저는 바로 ok했습니다.
그리고 여행계획은 친구가 전부 짜겠다고 해서 저는 손놓고 그냥 편하게 다낭갈 날만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 후 다낭에 딱 출발 당일에 친구에게 물어봤네요.
여행 계획이라든지, 근데 친구가 반응이 쎄해서 얼굴을 한번 봤는데 웃음만 지으면서 따라오라 하니.. 일단 바로 따라갔네요.
그리고 다낭에 도착 후 바로 호텔까지 후다닥 체크인하고 바로 점심 먹으러 출발했네요. 그리고 이발관에서 시간 보내는동안
너무 궁금해서 저녁에는 뭐할거냐? 라는 식으로 떠 봤습니다. 근데 친구가 가라오케를 갈거다 라는 식으로 얘기하고 여기 밤문화에대해
찾아보고 공부까지 했다는 친구의 말에 살짝 믿음은 안가지만 그래도 믿고 따라갔습니다.
5시40분쯤 가라오케 도착해서 친구가 미리 예약한 실장님이랑 만나서 대화나누고 커피 한잔 하고 설명을 듣는데 에코라는 시스템에 있어서
저희는 바로 친구랑 상의 후 에코로 진행했네요. 잠깐 기다리는동안 친구가 이용자들 후기를 싹 보여주는데 되게 재밌더라고요.
사진도 좋고 더 설레게하는 그런느낌? 그리고 딱 초이스타임 되서 보니까 애들 사이즈가 좋더라고요.
호치민에서 못놀뻔할걸 여기서 다 푸는구나 생각에 저는 바로 눈이 확들어오는 친구가 있었는데 2명이네요..
고민의 끝에 저는 긴머리가 취향이여서 긴머리 그친구로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바로 친구랑 애들이랑 나가서 저녁 간단하게 반주 걸치고
바로 호텔로 이동했네요. 호텔에 들어가서 다들 좋은시간 보낼까 하다가 너무 이른시간인 느낌이 있어서 같이 수영할래?라고 물어봤는데
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잠깐 다같이 나가서 수영복 사고 바로 들어와서 호텔 수영장에서 노는데 보기보다.. 훌륭하다 느꼈습니다.
너무 출렁 거려서 좀 놀랬는데 밑에도 놀랬는지 갑자기 커다래지네요. 안되겠다 싶어서 수영장에서 부비부비 하던거 그만하고
이제 호텔로 올라가 씻는데 저 씻는거 도와주고 저도 씻는거 도와주는데 서로 분위기가 달아올라서 그대로 ㅋㄷ 끼고 샤워실에서
스타트 해버렸네요. 아직 물에 젖은상태에서 하다보니 더 감촉도 좋고 기분이 야릇하면서 서로 입술도 교차하는데 너무 좋았네요.
그 후 침대에 누워서 제껄 야무지게 제껴주는데 기분이 미쳐버리는줄 알았습니다. 입으로도 제껄 뽑으려하는 그녀에게 중단하고
바로 서로 포지션 변경하고 전투를 펼쳤습니다. 그 후도 더 좋은게 확실히 마인드랑 애인처럼 자는데 옆에서 머리도 쓰다듬어주고
다 해주길래 진짜 다낭오면 무조건 에코를 해야겠구나. 싶어서 남은기간도 추가로 에코 끊고 무조건 밤에 달렸네요.
하 .. 한국 돌아와서 아직도 생각이 납니다.
그래서 저는 5월에 다낭 가는 비행기 확정 끊었습니다. 골프+에코 조합으로 놀아보려 합니다.
제 후기 보신분들도 다낭에서 꼭 에코 즐겨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에코걸 최고!!!
그다음 호치민 마지막 나트랑 그이하 개쉣 ㅅㄱ
베트남여자들 보수적이라는데 아닌가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