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밤문화 뽀개기

다낭 밤문화 뽀개기

망할주식 11 894 2024.05.09 14:13
지금 컴퓨터 앞에 앉아서 이번에 베트남 다낭 여행 간 밤문화를 접해본 사람으로
쓰는 첫 후기입니다.
확실히 현재 나이도 젊고 백수라 시간도 많아서 친구들이랑 취업전?
 ㅋㅋ 여행이라고 해서 한번 다녀와봤어요.
제가 원래 해외에 다니고 그러는 스타일은 아니라서 집 콕 한국에서 여행하는
스타일인데 이번에 큰 맘먹고 다녀왔네용
원래 호치민으로 가려 했으나, 요즘 다낭도 좋다고해서 다낭으로 계획한 친구의 말을
믿고 저는 짐을 싸서 출국날 인천공항으로 불이나게 달렸네요.
그 후 비행기 타고 5시간동안 잠만자다 다낭 공항에 도착해서 바로 친구가 계획한
호텔로 그랍? 그거 타고 이동했네요 진짜 정말 덥습니다.
여러분 반팔티 반바지 필수 입니다. 선크림도요 ㅋ
그 다음 바로 점심을 간단하게 롯데리아 있어서 해결했습니다 ㅋㅋㅋ 그리고 낮에는
할게 없다며 밤에 본게임 시작이라며 낮잠이나 자자고 해서 낮잠을 쭉 잔 후 일어나서
같이 가자고 하는 가라오케에 갔습니다. 와 근데 입구 들어서는 순간방이 금색으로
블링블링하게 잘되어 있더군요. 확실히 대접받는 느낌이 있는게 와서 물도 따라주고
뭐 다해주던데요?
그리고 잠깐 기다리는데 친구가 연락드린 실장님인가? 하는분이 들어와서 간단하게
설명해주시고 재미있게 어떤 느낌으로 놀면 이번에 밤문화가 재밌어서 또 오게
될것이라는 말에 긴가민가 했지만, 믿고 그대로 초이스타임 기다렸습니다.
근데 막상 초이스 시간되니까 문이 열리고 여자들이 쭈욱 들어오는데 무슨 한 60명 정도
되는 여자애들이 촤라락 서서 이쁘게 안녕하세요? 인사하는데 너무 벙쪄서 할말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선택하려는데 장애가 와서 누굴 고를지 몰라서
친구한테 골라달라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가 눈이 높아서 근데 개웃긴건 저도
처음에 본 여자가 있는데 그 여자를 선택해줬습니닼ㅋㅋㅋ 역시 친구는 친구라고 보는
눈은 똑같았습니다. 그 후 친구도 바로 픽해서 나가려는데 애들 옷갈아입고 온다고 해서
잠깐 기다렸습니다. ( 그 옷이 마음에 들었는데 갈아입는다고 하네요 ㅠ) 그리고 로비에서
만나서 같이 나가는데 팔짱을 짝 끼면서 "오빠,오빠" 뭐 먹고싶어?"하면서  안기는데 너무 귀엽더군요.
바로 침대로 직행 마려웠습니다. 하지만, 맥주 한 잔 먹으면서 이 친구들이랑 조금 더 놀아볼까 하는
생각에 바로 보이는 근처 로컬 술집으로 직행 후 간단하게 한 잔
딱 때리는데 옆으로 보이는 가슴골이 절 빨리 호텔로 가고싶게 만들더군요.
그리고 나서 술게임도 알고 있다길래 뭔줄 봤더니 휴지를 입에서 입으로 옮기길래 한번
해봤습니다. 근데 어려워서 중간에 휴지가 떨어지고 서로의 입술이 닿았는데 부끄러워서 바로
술 타임은 종료하고 각자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그 후 게임에서 살짝 어색해 있는데 제 여자가 "오빠 왜? 나 싫어?" 하길래 아니라고
하고 그냥 입술을 한번 더 맞췄습니다.
그리고 그냥 즉시 침대로 들어가서 서로 속옷만 내리고 한번 하는데 저는 솔직하게
얘기했습니다. 술집에서부터 바로 하고싶었다 하니까 자기도 그렇다라고 하더군요.
더 웃긴건 한국어 실력이 잘 탑재되어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시원하게 한판 끝낸 후 바로 샤워모드도 돌입하는데 애가 야릇하게 잘 웃으면서
밑에도 잘 처리해주는데 너무 좋네요.
바로 한발 더 빼려고 하려는데 애가 말리면서, "오빠 침대가자"
해서 바로 수건만 걸치고 침대에 갔네요. 그리고 즉시 바로 한타임 사정때리는데 진짜
너무 좋아서 자고 일어나서 한번 더 할까? 하자는 말에 바로 ok 하고 잠들었습니다.
그 후 새벽에 일어나서 한번 더 깨우려는데 자기도 하고싶었는지 제걸 먼저 빨아버리네요.
그리고 바로 모닝으로 한타임 시원하게 빼고 집에 보내줬습니다.
아침부터 이렇게 황홀한적 없었는데 빨리 결혼하고싶네요 ㅋㅋ
장난이고, 다른분들도 후기 보시고 다낭에 쉬러만 오는거 추천드리지만,
밤에 밤문화 체험도 한번 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친구녀석에게 고마워서 씨푸드 사줬어요. ㅋㅋㅋㅋ

Comments

앙규란 2024.05.09 14:49
다낭은 놀기 정말 좋네요
모내수스 2024.05.09 15:45
이보다 더 좋은건 없지 ㅋ
인티살 2024.05.10 12:52
정말 다시한번 가보고 싶네요
2024.05.11 13:27
저도 다낭엔 정말 재밌게 놀다 왓네요
다음번에 재방문의사 잇습니다 ㅋ
알라리아 2024.05.13 19:06
후기... 좋네요 정말로
안젤리나 2024.05.14 15:36
이거 죽기 전에 한번은 가야됩니다.. ㅎㅎ
천애유자 2024.05.15 18:20
다같이 즐기러 갑시다잉~!!
엘라잘 2024.05.17 12:54
사진보고 깜짝 놀랬습니다 ㅎㅎ 정말 만지고 싶네요
칼럼 2024.06.12 14:56
두르고 있는 수건 째끼고싶어지네~
엑스페트로늄 2024.06.20 18:12
침대에서 마법으로 혼내주고 싶군요
모놀로그 2024.06.24 19:17
마우스로 저 이모티콘만 계속 누르고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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