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라오케 2차 선택 후회 없었습니다~
10센치대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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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7 15:12

제가 일이 노가다 뛰는 부분이 있어서 몸이 뻐근한 와중, 회사 잘 다니고
있는 친구놈들이 이번에 다낭여행을 가자고 하네요?
그래서 다낭이 어느 국가인지.. 뭐하는 나라인지 검색하던 중 밤에도 그렇게
핫하고 동남아 몸매 탑이라고 해서 살짝 혼자 기대했습니다.
그리고 친구들이랑 얘기를 하던중 제가 살짝 흘리는 식으로 애들 잘놀고 몸매도
좋다라는 이런 뉘앙스를 취하니 다들 의심하는 부분이 있지만
그래도 절 친구여서 믿는 애들에게 사이트를 찾아서 보여주니 아주 답장들도
없고 후기글 보는데 정신이 나갔더군요 ㅋㅋㅋㅋ
이참에 시원하게 놀아보자라는 생각으로 노가다 다 재껴버리고 바로 비행기
발권하고 다낭으로 슝하고 튀어 나갔습니다. 공항에서 다낭까지 가는 그 5시간이
너무 설레더군요. 비행기내에서 잠도 못자고 바로 다낭까지 와버렸어요.
내리니 엄청 졸렸습니다.
그래서 바로 호텔로 이동했습니다. 아 진짜 너무 피곤해서 바로 곯아떨어졌어요...
자고 일어나니 벌써 시간이 5시가 넘었길래 애들 깨워서 첫날부터 이러면 되냐? 하고
바로 후다닥 부랴부랴 씻었습니다. 진짜 멘탈들이 어찌나 강한지 피곤한 몸을
이끌지만 여자들 한번 보러가겠다고 꽃단장을 하는데 평소에 이렇게 하면
다낭에서까지 여자를 밝히진 않았을겁니다... 하지만 여행에 오면 늘 여자는 고픈법!
바로 사이트에서 보고 간 가라오케에 내리니 호텔 앞에 내려주길래 어디지?
하고 보다가 5층에 있다고해서 바로 엘레베이터 타고 올라갔네요.
내리니까 바로 직원들의 우렁찬 인사와 함께 맞이해줍니다.
그리고 안내받은방이 5번방이었나? 엄청 큰방을 주길래.. 뭔가 했습니다.
그러더니 실장님께서 들어오셔서 친절하게 안내 상담해주고 술은 먹고 가는지?
이동은 어디로 하는지 자세하게 상담을 한 후 바로 초이스 타임이 되어서 기다리니
바로 여자들이 문을 열고 저희 앞으로 쫘악 줄을 스네요.. 무슨 잠깐 범인 검거당한
느낌이 있지만, 그래도 확실히 애들이 동남아 티가 많이 나지 않아서 이쁘더군요,
그리고 몸매? 합격. 좋습니다.
다들 달라붙는거 입어서 그런지 더 잘 보이긴 하는데 그 중에서도 짧게 교복을 입은
컨셉의 친구로 골랐습니다. 그 후 친구들 초이스까지
전부 끝나고 다같이 술 한잔 먹으면서 가라오케에서 노는데 치마가 너무 짧아서 애가
팬티랑 브라가 ㅎㅎ 다 보여서 그런지 밑에가 불룩 튀어나왔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은 그거 보고 놀리면서 서로 발정났네 하다가 노래방에서 노는건 이쯤에서
끝내고바로 호텔로 가자해서 나와서 같이 호텔로 이동했습니다. 그다음 제 파트너와
의자에 앉아서 얘기하는데 스타킹이 있냐고 제가 물어보니 있다고해서 한번
입혀봤습니다. 근데 옛 생각나네요 앞에 여고 있고 누나들 똥꼬치마 입어서 버스탈때
살짝 보일락 말락한 그 느낌 아시죠? 거기다가 스타킹도 망사라서 더 꼴렸습니다.
보일듯 안보일듯해서 미치겠는겁니다. 그래서 그냥 바로 침대로 안고 던졌어요
꺄악 소리와 함께 즐거운 시간이 시작됩니다. 치마 사이에 팬티에 손 넣으니 이미
젖어서 더 뭐 없어요. 그냥 바로 피임구 끼고덮쳤습니다. 밑에가 흥건하니 이미 밑으로
물이 타고 흐르더군요. 더 꼴려서 강하고 힘차게 박아준 후 그대로 발사했습니다.
그리고 같이 누워서 이런 저런 얘기하다가 같이 샤워하고 그대로 잠들었네요.
아침에 일어나서도 제 물건을 입으로 해주고 다시 끼우고 또 위에서 말타듯이
잘해주는데 아침이라 더 뭔가 커져서 민감도가 높아졌는지 그대로 배출했어요...
노가다 뛰다가 이렇게 꿈을 꾸니 다시 현생 살러가기 힘들거 같다는 생각에 더 있고싶지만,,,
가야죠.. 대신 총알 모아서 또 오려합니다. 다들 여행 가시면 꼭 가라오케 2차까지
한번 데리고 나가서 시원하게 질퍽하게 즐기다 오십쇼
후기 남길게요
후기보다 찐 비행기 예약했음~!!!!
다낭가서 여자들 먹고 오겠습니다!!!!